PropertyValue
knpsprop:bodyColor
  • 몸 색깔은 녹색이며 가끔 갈색형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몸 색깔은 녹색이며 가끔 갈색형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컷은 등부분에 갈색,암컷은 흰색 또는 밝은 황색 줄무늬가 더듬이부터 날개 끝까지 있어 '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알로서 월동하며 알, 약충, 성충의 불완전변태를 한다.
  •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발생하여 포도 등 과실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기후변화가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밝히는 연구가 선행된 바가 없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진다. 긴 산란관을 이용해 땅 속에 알을 놓는다.
knpsprop:bodyLength
  • 몸의 길이는 3.3-3.7cm 정도이다.
  • 몸의 길이는 33-37mm
  • 앞가슴은 말 안장모양을 하고 있다.
knpsprop:bodyType
  • 몸 색깔은 녹색이며 가끔 갈색형이 나타 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컷은 등부분에 갈색,암컷은 흰색 또는 밝은 황색 줄무늬가 더듬이부터 날개 끝까지 있다.
  • 몸은 암갈색이고 색상의 변이가 심하나 배 아래쪽이 녹색을 띤다.
  • 수컷은 등부분에 갈색,암컷은 흰색 또는 밝은 황색 줄무늬가 더듬이 부터 날개끝까지 있어‘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knpsprop:hasInternalDistribution
knpsprop:hasOccuranceSeason
rdfs:label
  • Ducetia japonica (Thunberg) (en)
  • 줄베짱이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otherPropertyDesc
  • 관목류의 나뭇잎이나 풀잎위에서 많이 관찰된다. 수컷은 날개를 서로 비벼 소리를 내어 암컷을 유인한다. 알로서 월동하며 알, 약충, 성충의 불완전변태를 한다. 한국 고유종에 해당된다.
  • 수컷은 날개를 서로 비벼 소리를 내어 암컷을 유인한다. 알로서 월동하며 알,약충,성충의 불완전변태를 하며 한국 고유종에 해당된다.
owl:sameAs
knpsprop:scientificName
  • Ducetia japonica (Thunberg)
rdf:ty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