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tyValue
knpsprop:bodyColor
  • 몸색깔은 검은색이며,진주 광택의 회색빛을 띤 흰색 또는 갈색 비늘조각이 온몸을 촘촘히 덮고 있다.
  • 몸은 검은색이며,진주빛의 회색빛을 띤 흰색 또는 갈색 비늘조각이 온몸을 촘촘히 덮고 있다.
  • 몸은 흑갈색이며 회백색의 비늘가루가 덮여있다.
knpsprop:bodyLength
  • 13~17mm
  • 몸길이는 13-17mm
  • 몸의 길이는 1.5-1.7cm
knpsprop:bodyType
  • 딱지날개의 양 옆은 앞뒤에서 불룩 솟아올라 있고,뒤 쪽의 비스듬한 곳 바로 앞에는 1쌍의 굵은 뿔모양의 돌기가 있다. 특히 배끝 부위에 눈에 띄게 솟아난 부분이 있어 이를 보고‘혹’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 주둥이는 짧고 넓어서 직사각형으로 보이고 위끝에 삼각형으로 갈라진 틈이 있으며,이를 따라서 Y자형 검은색 부분이 있다. 갈라진 곳의 양쪽에 갈색의 긴털이 줄지어 있다. 겹눈의 중간에서 주둥이의 중앙에 걸쳐서 3개의 세로홈이 있다. 앞가슴등판은 원통형인데,바깥가두리는 둥글고 전체적으로 주름살 벽이 많다. 몸의 뒤쪽은 매우 크고 울퉁불퉁하며 튼튼해 보인다. 딱지날개의 양 옆은 앞뒤에서 불룩 솟아올라 있고,뒤쪽의 비스듬한 곳 바로 앞에는 1쌍의 굵은 뿔 모양의 돌기가 있다. 특히 배 끝 부위에 눈에 띄게 솟아난 부분이 있어 이를 보고‘혹’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주둥이는 짧고 넓은 편이다. 몸 전체에 혹 모양의 돌기가 균일하게 나있으며 딱지날개의 끝에는 2개의 큰 돌기가 특징이다.
knpsprop:hasInternalDistribution
knpsprop:hasOccuranceSeason
rdfs:label
  • Episomus turritus (Gyllenhal) (en)
  • 혹바구미 (ko)
knpsprop:otherPropertyDesc
  • 대부분의 바구미류와 마찬가지로 천적의 위협이 있을 때 죽은 척하는 의사행동을 한다.
owl:sameAs
knpsprop:scientificName
  • Episomus turritus (Gyllenhal)
rdf:ty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