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tyValue
knpsprop:bodyColor
  • 몸 색깔은 광택이 나는 검은색에 노란 상아 빛깔의 줄무늬가 3개 있다.
  • 몸 색깔은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고 노란 상아 빛깔의 줄무늬가 3개 있는데 그 크기나 생김새의 변이가 심하다.
knpsprop:bodyLength
  • 7~10mm
  • 몸 길이는 0.8cm
  • 몸길이는 7~10mm
knpsprop:bodyType
  • 더듬이가 톱니모양이며 몸 길이보다 길다.
  • 앞가슴 등판에도 뚜렷한 홈이 1쌍 있고,전체적으로 볼 때 등 쪽이 높아 공처럼 보인다. 더듬이는 톱니 모양으로 길어서 몸길이의 반을 넘도록 길다.
  • 앞가슴등판에도 뚜렷한 홈이 1상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등 쪽이 높아 공처럼 보인다. 더듬이는 톱니 모양으로 길어서 몸길이의 반을 넘는다.
knpsprop:hasHabitatOfAdult
knpsprop:hasHabitatOfLarva
knpsprop:hasInternalDistribution
knpsprop:hasOccuranceSeason
rdfs:label
  • Gallerucida bifasciata Motschulsky (en)
  • 상아잎벌레 (ko)
knpsprop:otherPropertyDesc
  • 과거 '호장근잎벌레' 라고 불리웠다. 흔한 종으로 호장근,며느리배꼽,소리쟁이류에서 쉽게 관찰된다. 성충은 가끔 잎이 아닌 꽃잎을 먹기도 한다.
  • 호장근이나 소리쟁이, 수영, 까치수영에서도 발견되어‘호장근잎벌레’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애벌레는 5-6월에 가장 관찰이 많이 된다. 성충으로 월동하기 때문에 신성충이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출현한다.
owl:sameAs
knpsprop:scientificName
  • Gallerucida bifasciata Motschul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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