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tyValue
knpsprop:bodyColor
  • 머리부분은 검은색,더듬이는 검은색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약한 광택이 있는 녹색이며 딱지날개의 윗부분에는 긴 황색털이 부분부분 나 있다. 간혹 붉은색을 띠는 개체도 있으며 딱지날개 중앙부분이 붉은 색을 띠는 등 개체변이가 심하다. 배의 아랫부분에는 황색털이 촘촘히 나 있다.
  • 머리부분은 검은색이며 각이 져 있다. 더듬이는 검은색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약한 광택이 있는 녹색이며 딱지날개의 윗부분에는 긴 황색털이 부분부분 나 있다. 간혹 붉은색을 띠는 개체도 있으며 딱지날개 중앙부분이 붉은 색을 띠는 등 개체변이가 심하다.
  • 몸 색깔은 녹색을 띠는 개체가 많으나 간혹 붉은 빛을 띠기도 하는 등 개체 사이의 변이가 있다.
knpsprop:bodyLength
  • 10~14mm
  • 몸 길이는 10~15mm
  • 성충의 몸 길이는 10-14mm
knpsprop:bodyType
  • 머리부분은 각이 져 있다. 전체적인 모습은 꽃무지보다 휠씩 작고 더 궁글게 보여 차이가 크다.
  • 전체적인 모습은 꽃무지보다 휠씩 작고 더 궁글게 보여 차이가 크다.
knpsprop:hasInternalDistribution
knpsprop:hasOccuranceSeason
rdfs:label
  • Gametis jucunda (Faldermann) (en)
  • 풀색꽃무지 (ko)
knpsprop:otherPropertyDesc
  • 길가에 핀 개망초 등 야생화에 날아와 파묻히듯 처박히며 한 꽃에 10여 마리 이 상씩 몰려오는 일도 많다 주로 흰꽃에 잘 날아오며 자주 관찰된다
  • 매우 흔한 종으로 길가에 핀 개망초 등 야생화에 날아와 파묻히듯 처박히며 한 꽃에 10여 마리 이상씩 몰려오는 일도 많다. 주로 흰꽃에 잘 날아오며 자주 관찰된다.
  • 애벌레는 땅속의 부식질을 먹고 애벌레 상태로 월동을 하고 봄에 번데기가 된다.
owl:sameAs
knpsprop:scientificName
  • Gametis jucunda (Faldermann)
rdf:ty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