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tyValue
knpsprop:bodyColor
  • 전체적으로 갈색을 띠고 있다.
knpsprop:bodyLength
  • 몸길이는 48~65mm
knpsprop:bodyType
  • 앞다리는 사냥을 하기 좋게 사마귀처럼 낫 모양으로 되어 있고 끝에는 날카로운 발톱이 있다.
knpsprop:hasHabitatOfAdult
knpsprop:hasOccurance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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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hocerus deyrollei (Vuillefroy) (en)
  • 물장군 (ko)
knpsprop:otherPropertyDesc
  • 우리나라 곤충 중 몸집이 가장 큰 곤충에 해당되고 물속에 사는 곤충 중 가장 큰 종이다. 야간에 서식처 주변의 불빛에 유인되기도 하며 비교적 먼거리를 비행하여 이동하는 것도 간혹 관찰이 된다. 약충은 개별적으로 생활하다가 성충이 되면 돌 밑이나 습한 장소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1990년대까지도 많은 개체가 관찰되었으나 서식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개체군이 급감하여 멸종위기에 처하기도 한 종이다. 최근 인공증식을 통하여 개체를 늘리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owl:sameAs
knpsprop:scientificName
  • Lethocerus deyrollei (Vuillef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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