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공룡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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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백담사에서 출발하여 탐방로를 따라 약 4시간 남짓 소요된다.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살아 꿈틀대는 암봉들의 능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발 아래 펼쳐지는 설악산 봉우리에 오르 면 설악산의 높은 봉우리들이 파노라마처럼 연결된 능선을 볼 수 있다. 솟아오른 암봉들이 능선을 따라 살아 꿈틀대는 듯한 공룡능선은 그 생긴 모습이 공룡이 용솟음치는 것처럼 힘차고 장쾌하게 보인다 하여 공룡릉[恐龍稜]이라 불린다. 공룡능선은 설악산을 동서로 가르는 분수령이 되는 능선이 다. 보통 마등령에서부터 희운각대피소 앞의 무너미고개까 지의 능선 구간을 가리킨다. 속초시와 인제군의 경계 즈음에 있다. 설악산을 대표하는 이 공룡능선은 마치 살아 있는 듯, 희운각을 꼬리로 삼고 마등령을 머리로 삼고 있다. 능선을 타려면 꼬리에서부터 출발한다. 꼬리를 타는 것은 제법 힘이 든다. 어느새 등뼈 즈음에 다다르면 저 멀리 꼬리인 희운각 대피소가 보인다. 이렇게 직접 능선을 타보는 것도 좋지만 안개가 자욱한 날 공룡능선을 바라보면 꿈틀대는 산세가 정 말 살아 있는 공룡처럼 에너지가 넘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dcterms:identifier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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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능선 (ko)
foaf:name
  • 공룡능선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이곳은 영동, 영서의 분기점으로 구름이 자주 끼는 등 기상변화 가 매우 심하고 가파르고 평지가 없어 탐방하기에 힘든 코스입니다. 안전사고 가 자주 발생하므로 이곳 능선으로 진입하기 전까지 체력 안배가 매우 중요합니다!"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산양 : 산양은 암벽이 발달한 우리나라 초식동물 먹 이사슬의 최정점에 위치한 동물로 소과의 조 상형질을 가장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고 있다. 지나친 포획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산양은 정부에서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급, 천연기념물 제 217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설악산 기행 생태관광프로그램 설악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생태관광프 로그램이다. 자연환경안내원과 함께하며, 자 연, 문화, 역사 해설과 자연물을 이용한 체험 까지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당일, 참가비 : 유료[사무소 문의],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33-636-8355], 프로그램 : 탐방안내소 관람, 설악산 깃대종[산양] 관찰 체험, 숲속 체험 등"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에서 인제→속초 방향 46번 국도, 영동고속도로 : 하조대IC에서 속초→미시령→인제 방향 7번 국도→56번 국가지원 지방도로→46번 국도 ,[대중교통]동서울→인제 용대리→백담사→수렴동→소청"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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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연중]어느 계절이든 계절에 따라 변화되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비온 후 운해에 쌓인 능선의 모습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