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오봉
PropertyValue
knpsprop:approach
  • 우이령길로 도보 : 우이령길 외의 추천코스는‘오봉탐방지원센터-여 성봉-오봉’을 들 수 있다. 오봉에서 오봉샘으로 가는 탐방로에서 오봉 샘 도착 약 150m 전에 오봉 정상을 비롯하여 1봉에서 5봉까지 경관을 근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지점이 있다.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산의 품에 안긴 다섯 남자의 모습 “어떻게 거대한 봉우리가 하나도 아니고 다섯 개나 연이어 솟아 있을까?”오봉을 바라본 사람들은 한결 같이 그 풍경에 감탄하며 이렇게 궁금해 하곤 한다. 북한산은 바위산이라 불 릴 만큼 우뚝 솟은 암반과 바위가 많은 산이긴 하다. 그래도 연이은 다섯 개의 봉우리는 생각할수록 신기에 가깝다. 거대 한 화강감 봉우리들이 줄지어 서서 큰 바위 하나씩을 이고 있 는 모습은 마치 사람이 관을 쓰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 켜서 재미있으면서도 위엄을 느끼게 하는 독특한 경관을 연 출한다. 가을에 단풍이라도 들면 오봉의 위엄은 절정의 아름 다움이 되어 다시 한 번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오봉을 보러 가는 길은 그리 힘들지 않다. 오봉으로 가는 우 이령길은 완만한 산책로인 데다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는 생태 탐방로이기도 하기 때문이 다. 여성봉에서도 오봉을 조망하기 좋은데 서로 마주보고 있 는 이 두 개의 봉우리는 하나는 여성적이고 하나는 남성적이 라 더욱 기묘하다. 거리도 가까워서 20분 남짓에 불과하다.
dcterms:identifier
  • 100
rdfs:label
  • 오봉 (ko)
foaf:name
  • 오봉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일반 탐방객은 오봉 정상까지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1봉부터 5봉까지 는 암벽 등반 훈련을 받고 암벽등반 장비를 모두 갖춘 탐방객만 등반할 수 있어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오봉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오봉처럼 심층 풍화된 핵석이 지상에 노출되 어 독립형으로 나타난 암석을 토어[tor]라고 한다. 토어의 형성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하나의 암체를 이루던 화강암이 냉각, 팽창하 면서 표면에 절리가 발생한다. 둘째, 절리를 따라 풍화가 진행되어 암체가 바위 덩어리들 로 분해된다. 셋째, 절리 면이 풍화과정에 의해 생산된 부산물로 채워진다. 넷째, 절리면이 부산물 풍화와 침식작용으로 모두 떨어져 나가면 풍화되지 않은 핵석이 암체 위에 독립적으로 남는다. 오봉을 만든 다섯 총각의 이야기 오봉에는 재미있는 전설이 전해진다. 한 마을에 사는 다섯 총각들이 고을 원님의 어여쁜 외동딸에게 장가가기 위하여 오봉의 맞은편에 있는 상장 능선에 올라 바 위를 던져 올리는 시합을 할 때 지금의 봉우리가 만들어졌다는 전설이다. 5개의 봉우리가 있어 오봉이라고 하는데 특이하게도 5개의 봉우리 위에는 작은 바위들 이 있으며 높이는 660m이다. 라일락 향 가득한 정향나무[털개회나무] 정향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오 봉 주변에 다수 서식하고 있다. 1947년 미국 인 엘윈 미더는 북한산 백운대 근처에서 정향 나무를 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에 반해서 종자 를 채집하여 미국으로 건너가 관상용으로 개 량했다. 개량된 정향나무는 미스킴라일락이 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 판매된다. 미스킴라 일락은 한때 미국 라일락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으며, 1970년대부터 우리가 돈을 주고 미국에서 역수입하여 현재 정원수로 심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고유 자연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대표적인 종 이다. 숲과 문화가 있어 아름다운 우이령길 이야기 북한산과 도봉산의 경계에 위치한 우이령을 걸으며 자연생태와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북한산국립공원의 수려 한 경관은 산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화강암 이 빚어낸 마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이령 길에서 오묘한 조화로 빚어진 화강암의 백미, 오봉을 올려다보며 오봉에 얽힌 전설을 들을 수 있다. 그 외에 국립공원 안에 유일하게 있는 대전차 장애물을 보며 전쟁의 아 픔을 느껴볼 수도 있다.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연중[1시간 30분 소요], 장소 : 교현탐방지원센터,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프로그램 : 우이령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 관찰과 체험, 오봉에 얽힌 전설 이 야기 등 숲과 테마가 있는 우이령으로의 여행 우이령길은 40년 동안 통제되었다가 2009년 7월에 국민에게 개방되었다. 우이령길은 자 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수도권 근 교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자연 생태와 수 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 길을 걸으며 우이령길이 통제되어야 했던 가슴 아 픈 역사와 이 길에 녹아들어 있는 문화 그리 고 자연 생태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아름다운 오봉을 조망하며 오봉에 얽힌 전설 을 들을 수 있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대중교통, 교현탐방지원센터 : 구파발역[3호선] 1번 출구에서 704번, 34번 버 스→우이령길 입구 하차[약 30분 소요], 우이탐방지원센터 : 수유역[4호선] 3번 출구에서 120번, 153번 버스 →종점 하차[20분 소요]→우이동 먹거리마을 방 향 우이동 전경대로 이동[도보 약 40분 소요]"
?:theme
rdf:type
is knpsprop:view100 of
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point
knpsprop:viewtime
  • 사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