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대승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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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장수대분소에서 출발하여 탐방로를 따 라 약 30분 남짓 소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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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높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은하수 : 대승폭포는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함께 한국 3대 폭포의 하나로 88m의 아찔한 높이를 자랑한다. 아찔한 높 이만큼 거기서 떨어지는 물줄기에는 긴장감이 넘치고 부서지 는 하얀 포말이 마치 보석처럼 빛난다. 장마철이 시작되는 7월 하순이면 이 폭포의 웅장함은 그야말로 장관이 아닐 수 없다. 폭포가 바라보이는 맞은편 석대에는 여러 사람이 둘러앉을 수 있을 만큼 너른 반석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는‘구천은하[九天 銀河]’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명필 양사언[楊士 彦]의 글씨라고 전해진다. 구천은하, 그것은“하늘의 가장 높 은 곳[九天]에서 떨어지는 은하수 같다.”는 뜻으로, 중국 당나 라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받는 이백의 시에서 따온 말이다. 폭포 전망대에 서면 한계천 물줄기와 장수대, 한계사터, 하늘 벽 그리고 가리봉, 주걱봉, 삼형제봉 산줄기가 한눈에 잡힌다. 대승폭포는 그 모든 절경들을 제치고 그야말로 하늘에서 떨어 지는 은빛 은하수처럼 찬란하게 빛나면서 탐방객의 시선을 사 로잡는다."
dcterms:identifier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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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승폭포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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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승폭포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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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승폭포는 봄, 겨울의 갈수기에는 물이 없어 폭포를 보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장수대에서 가파른 계곡을 약 1시간 올라야 하는데, 대승폭포 하나 보다는 십이선녀탕계곡 산행과 함께 대승폭포를 보도록 코스를 잡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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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program
  • "아들을 살린 어머니의 외침 옛날 한계리에 대승이라는 총각이 살았는데 하루는 폭포가 있는 돌기둥 절벽 에 동아줄을 타고 내려가서 석이버섯을 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절벽 위에서“대승아! 대승아! ”하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외침이 들려 동아줄을 타고 급히 올라가 보았으나 어머니는 보이지 않고 동아줄에는 짚신짝만 한 지네가 붙어 동아줄을 뜯어먹고 있었다. 그 탓에 동아줄이 막 끊 어지려던 참이었다. 어머니의 외침 소리를 들은 대승이 동아줄을 급히 타고 올라왔기에 목숨을 건질 수가 있었던 셈이었다. 후세 사람들은 죽어서도 아들의 위험을 가르쳐 준 어머니의 외침이 메아리친 다 하여 이 폭포를 대승폭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효자 대승이의 전설이 서려 있는 대승폭포 탐방해설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프로그램 : 지명 유래, 자연 생태, 장수대의 역사와 경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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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에서 인제→한계령 방향 44번 국도→장수대분소 ,[대중교통]동서울→인제시외버스터미널→장수대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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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time
  • [여름]여름철 비온 후 수량이 많을 때 대승폭 포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