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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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석주차장에서 부석사 경내로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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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고찰 부석사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서기 676년]에 해동 화엄종의 종 조인 의상조사가 왕명을 받들어 호국을 축원하는 화엄종의 근본 고장으로 창건한 고찰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목조건물 인 무량수전을 비롯하여 국보 5점과 보물 5점, 지방유형문화 재 2점을 소장하고 있다. 경주 불국사보다도 더 많고, 단일 사찰로는 가장 많은 국보를 보유한 사찰이다. 부석사라는 이 름은 불전 서쪽에 있는 큰바위가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다 하여 뜬돌이라 한 데서 연유하였다 한다. 부석사로 들어가는 초입 부분에는 은행나무길이 있어 여름 에는 푸르름을, 가을에는 금빛 물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경내에 들어설 때는 백골단청인 안양루를 지나 국보인 무량 수전, 석등, 당간지주 등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움 을 자아낸다. 부석사 삼층석탑에서 안양루 방면을 바라보면 도솔봉에서 선달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이 한눈에 펼쳐져, 전 문 화재청장 유홍준은 이러한 장관을 보고“최고의 경승지”라 고 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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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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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석사 (ko)
foaf:name
  • 부석사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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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부석사는 현재 스님들이 수양을 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조용히 관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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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석사 해설프로그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부석사는 우리나라 화엄종의 본찰로 초조인 의상 아래 그 전법 제자들이 지 켜온 중요한 사찰이다. 불전 서쪽의 큰 바위가 아래 바위와 붙어 있지 않고 떠 있다 하여 뜬돌이라 한 데서 그 이름이 연유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목조건물로 무량수전의 배흘림 건축기법은 선조들의 과학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유산이다. 은행나무길 부석주차장에서 부석사로 이어지는 길 양편으로 은행나무길이 펼쳐져 있다. 가을에는 은행잎들이 화려한 노란빛깔 로 거리를 장식하여 부석사까지 걸어 가는 길이 황홀해진다. 부석사 해설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1시간 ~ 1시간 30분, 장소 : 부석사주차장 입구,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현장접수, 프로그램 : 천년고찰 부석사 역사문화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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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고속도로 풍기IC →지방도 931호선 부석 방면[25분] → 부석주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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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