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능선 길과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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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동탐방지원센터에서 비로봉 방향으로 약 6.8km 구간 도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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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화 만발한 백두대간 꽃길 국토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에 위치한 소백산에서 백미로 꼽 히는 곳은 바로 연화봉에서 정상인 비로봉까지 이어주는 능 선 길이다. 겨울이면 설경이 아름답고 늦은 봄이나 초여름 사이에는 야생화 천지가 된다. 하늘과 맞닿은 능선을 따라 야생화들이 끝없이 펼쳐진 길은 그대로 천상의 화원이다. 비 로봉까지의 능선은 그리 만만한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끝까 지 올라가려면 어느 정도 힘든 것은 각오해야 하지만, 길이 완만하고 또한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길을 잃어버릴 염려는 없다. 눈앞에 만발한 야생화가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는 모 습을 보고 있노라면 딴 세상에 온 양 감탄하게 된다. 초원지대를 이루며 길게 뻗은 능선과 봄, 여름이면 만발한 야생화는 소백산을 살찌우는 생태계의 일등공신이다. 소백 산에는 깃대종인 모데미풀과 희귀식물인 솔나리, 노랑무늬 붓꽃 등을 포함해 1천여 종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천혜의 자연과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담비, 흰 목물떼새, 참갈겨니 등 2,900여 종의 동물들이 서식하며 아 름다운 공생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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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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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선 길과 야생화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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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선 길과 야생화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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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소백산 능선을 만나기 위해서는 정상까지의 산행이 필수이지만, 정상인 비로봉은 1439m 에 달하는 높이이므로 무리한 탐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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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program
  • "둥근이질풀 천동탐방지원센터에서 오르면 고사목 인근부터 비로봉, 연화봉 능선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둥 근이질풀 군락을 볼 수 있다. 이질약이 보급되기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소백산에서 둥근이질풀을 채취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원추리 높은 산에서 군락을 형성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 에 주로 있다. 비타민이 풍부하여 나른한 봄날 춘 곤증 예방에 좋으며, 한방에서는 소변이 잘 안 나 올 때 이뇨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꽃을 지니면 아 들을 낳을 수 있다는 속설에 따라 옛날 부인들이 지니고 다녔다 해서‘득남초’, 근심을 떨칠 만큼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해서 ‘망우초’라 부르기도 한다. 비로봉 거점 해설 탐방해설프로그램 [능선 길과 야생화 편] 소백산 능선을 따라 펼쳐져 있는 아고산대에 계절 별로 피어 있는 야생화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천동계곡 숲 속 친구들 탐방해설프로그램, 일정 : 약 1시간 30분 소요, 장소 : 천동탐방지원센터 집결,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43-423-0708], 프로그램 : 국립공원 소개, 참나무와 소나무는 라이벌 관계, 숲 속 친구들이 싫어하는 것들, 숲 속 청소부 버섯, 자연물을 이용한 자연체험 놀 이, 천동계곡의 재간둥이 다람쥐, 우리가 지켜야 할 소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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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고속도로 북단양IC→국도 5호선 단양 방향→고수동굴→다리안관광지[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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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