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부안호를 내려다본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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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로 해안도로에서 지방도 736호로 빠져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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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과 호수가 이루어낸 싱그러운 초록빛 풍경 부안호는 부안댐으로 인해 생긴 산중호수이다. 내변산의 멋 진 산봉우리들 사이에 자리 잡은 부안호는 이 지역의 용수원 으로서 부안과 고창 지역의 생명수와도 같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풍경 또한 아름다워 내변산 자락 속에서 초록빛 싱그러운 모습으로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부안호의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은 지방도 736호를 따라가 다 보면 나오는 중계교가 적당하다. 중계교에서 부안호를 바 라보면 외변산과 그 아래로 푸른 물이 가득 담긴 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깊은 산빛과 푸른 호수의 물빛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해창천을 막아 조성 된 호수 건너로 기암절벽이 드리워져 강물에 투영되는 모습 은 가히 선계[仙界]라 일러도 흠잡을 수 없는 아름다움을 자 랑한다. 한편 부안호 인근에는 변산온천이 있다. 부안면 벽산면 대항 리에 위치한 우리나라 유일한 바다 온천인 변산온천은 유황 성분이 다량 함유된 무색 투명의 부드러운 물로 피로 회복, 고혈압, 신경통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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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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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호를 내려다본 경관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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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호를 내려다본 경관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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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중계교에서 보시면 가장 아름다운 부안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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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호를 만든 부안댐 이야기 변산반도국립공원 내의 변산면 중계리에 위치한 부안다목적댐은 높이 50m, 길이 282m의 콘크리트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이다. 1991년 12월에 착공하여 1996년 12월에 준공되었으며, 총 저수 용량은 5,030만 톤, 홍수 조절 용량은 930만 톤이며 부안군과 고창군 지역에 연간 1,830만 톤의 맑고 깨끗한 물을 공 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홍수조절, 발전, 농업용수, 간접 편익 제공 등의 역할 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부안댐 주변 환경개선사업으로 댐 우안 광장에 전망 데크, 하류 광장에 는 지압보도 및 야외 물놀이 시설, 케스케이드가 설치되어 있고 잔디광장과 가족공원, 수변공원 등의 시설물이 있어서 관광객들의 한적한 휴식공간이 되 고 있다. 여름철이면 대형주차장에 영화 상영을 위한 대형스크린이 설치되어 무료 야외영화 상영을 하기도 한다. 자생지를 옮겨 사는 미선나무 부안댐이 생기면서 멸종위기야생동·식 물 Ⅱ급인 미선나무의 자생지가 수몰지역 에 해당되어 부안댐 상류에 이식되었다. 미선나무는 줄기가 네모지며, 열매가 부 채 모양인 것이 특징이다. 꽃은 잎보다 먼 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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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를 이용. 대중교통은 이용할 수 없는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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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수온이 적당히 낮아 물 이 맑게 보이고 부안호 주 변으로 새싹들이 만들어 내 는 오묘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