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직소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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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변산탐방지원센터에서 약 1시간 정도 산행을 해야 만날 수 있다. 탐방로가 완만하여 수월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foaf:dep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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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벽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폭포수 직소폭포로 가는 길은 조선시대 여류시인 매창과 촌은 유희경을 생각나게 한다. 변산에 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던 매창과 유희경이 직소폭포와 함께‘부안삼절’로 불리는 까 닭이다. 유희경이 나라의 부름으로 떠난 후 매창이 읊은“이화우 흩날릴 제 울며 잡고 이 별한 님 / 추풍낙엽에 저도 날 생각하는가 / 천 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라.”는 시 가 절로 떠오른다. 직소폭포는 채석강과 함께 변산을 대표하는 경관이다. 내변산탐방지원센터에서 0.6km 정도 걸으면 숲길이 열리며 선인봉 아래 실상사가 나온다. 꽤 너른 절터이다. 실상사를 지 나 1.6km 쯤 더 걸으면 길의 폭도 점점 좁아지면서 작은 물줄기가 나온다. 작은 물줄기가 혹시 직소폭포일까 싶지만 아직 직소폭포는 아니다. 변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직소폭 포에서 한번 용트림을 한 후 만들어놓은 분옥담[憤玉潭]과 선녀탕[仙女湯]의 물줄기이다. 선녀탕에서 다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르면 데크가 놓인 전망대가 비로소 눈에 띈다. 직소 폭포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지점이다. 그 데크 위에 서면 직소폭포가 소나무 너머로 풍경 화처럼 다가온다. 예리한 칼날로 잘라낸 듯 육중한 암벽에서 쉴 새 없이 물줄기가 쏟아지 고 있는 모습이다. 직소폭포는 서쪽으로 신선대, 분초대, 망포대를 시작으로 한 물줄기가 20m가 넘는 폭포 를 이루며 떨어져 깊이를 헤아리기 어려운 둥근 소[沼]를 이루는데 그 밑으로 분옥담과 선녀탕이 폭포의 물줄기를 받아 봉래구곡의 아름다운 비경을 만들고 있다.“ 직소폭포와 중계계곡의 절경을 보지 않고서는 변산을 말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직소폭포 의 절경은 변산 최고의 비경으로 변산 팔경 중에서도 제일경이다."
dcterms:identifier
  • 28
rdfs:label
  • 직소폭포 (ko)
foaf:name
  • 직소폭포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직소폭포의 물은 항상 볼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물이 떨어지는 시기가 제한적이므로 비가 온 지 5일 이내에 탐방하는 게 좋아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기우제를 지내던 곳 직소폭포 예부터 사람들은 직소폭포를 영지[靈地]로 여겨서 나라에 가뭄이 들면 고관 대작이 직접 직소폭포에 와서 기우제를 지냈는데 산돼지를 이용했다고 한다. 옛날 기록에 의하면 기우제는 용의 그림을 그려 놓고 용신에게 지냈다고 전 해진다. 희귀식물을 만날 수 있는 멸종위기식물원 직소폭포에 가다보면 초입부에 변산반도국립 공원 멸종위기식물원이 있다. 이곳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의 희귀한 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 어서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다. 내변산 봉래구곡을 따라가는 Eco-Trekking 탐방해설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1시간 30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T. 063-584-8186], 프로그램 : 코끼리·인장바위, 내변산의 야생 화 등"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부안터미널→사자동[내변산][40분], 시내버스 700번"
?:theme
rdf:type
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봄철 벚꽃이 피는 4월 중순과 비가 내린 뒤 5일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