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내소사
Property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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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소주차장에서 내소사 전나무 숲길을 따라 15분 정도 걸으면 내 소사 경내에 도달한다.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예술혼이 느껴지는 고즈넉한 산사 1,300여 년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내소사는 사찰과 주변 산들 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이다. 450m로 이어지는 전나무 숲길 이 또한 내소사의 운치를 더욱 깊이 있게 한다. 사계절 내내 내소사는 전나무 향기뿐만 아니라 철마다 갈아 피는 꽃의 향 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곳이다. 내소사는 633년[백제무왕 34 년, 신라 선덕여왕 2년] 혜구두타가 대소래사와 소소래사를 창건하였으나, 대소래사가 불에 타 없어지고 소소래사만이 남아 내소사가 되었다. 지금의 대웅보전은 조선 인조 11년 [1633년]에 청민선사가 중건했고, 광무 6년[1902년]에 관해 스님이 중수하고, 만헌 스님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건물은 단층으로 못을 쓰지 않고 나무토막들을 깎아 끼워 맞춰 세운 것으로 그 공력과 기술에는 탄복할 수밖에 없다. 또한, 대웅보전의 꽃 문살은 우리나라 장식 무늬의 최고봉이 라 할 수 있다. 16~17세기 우리나라 목공예 양식이 잘 드러 나 있는 걸작이며 부처님에게 공양을 하려 했던 목공의 깊은 불심을 엿볼 수 있다."
dcterms:identifier
  • 29
rdfs:label
  • 내소사 (ko)
foaf:name
  • 내소사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200년 가까운 전나무와 1,000년 고찰 내소사를 영원히 보전하기 위해서 인화물질 등은 절대로 반입해서는 안 됩니다!"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내소사를 받치는 나무 이야기 청민선사가 절을 중건할 당시 대웅보전을 지은 목수는 3년 동안이나 나무를 목 침 덩이만 하게 토막 내어 다듬기만 했다고 한다. 장난기가 발동한 사미승이 그 중 한 개를 감추자 나무 깎기를 마치고 토막 수를 헤아려 본 목수는 나무가 모자 라자 자신의 실력으로 법당을 짓기에 부족하다면서 일을 포기하려 했다. 사미승 이 감추었던 나무토막을 내놓았지만 목수는 부정 탄 재목은 쓸 수 없다 하여 끝 내 그 토막을 빼놓고 법당을 완성시켰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대웅보전 오른쪽 앞 천정은 왼쪽에 비해 나무 한 개가 부족하다. 느티나무에서 사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 비단벌레 내소사에 있는 오래된 느티나무는 환경부 지 정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Ⅱ급이자, 천연기 념물 496호인 비단벌레의 최대 서식지가 되고 있다. 비단벌레는 딱정벌레목으로 크기가 3~4cm 정도이며, 주로 7~8월에 활동을 한다. 천년고찰 내소사로의 여행 탐방해설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1시간 30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T. 063-583-2443], 프로그램 : 전나무 숲 생태, 내소사의 역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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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부안터미널→내소사[1시간], 시내버스 300번, 301번"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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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봄철 벚꽃과 목련꽃이 필 때 꽃의 아름다움과 사찰의 고즈넉함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