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울산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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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 또는 대중교통 : 승용차를 이용 하여 미시령터널 방면으로 이동하면 도로변에서 울산바위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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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물주가 금강 대신 설악에 세운 거대 바위 속초시와 고성군의 경계를 이루는 둘레 4km, 높이 873m의 거대한 암체인 울산바위는 그 아름다움만큼이나 재미나는 얘깃거리를 갖고 있다. 울산바위가 금강산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지금의 설악산 자락에 자리 잡았다는 전설이다. 설 악이 아름다워 이곳에 자리 잡은 바위는 설악을 더욱 설악 답게 하는 풍모를 맘껏 뽐내고 있다. 힘차고 웅장한 남성적 인 설악의 기운을 뿜어내는 데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동양에서 가장 크다는 이 바위는 그 거대한 규모와 는 달리 섬세하고 다양한 표정도 가지고 있다. 오랜 세월 비 바람에 깎이고 부서진 화강암 바위는 때론 뾰족하게 때로는 둥글게 때로는 길쭉하게 각양각색이다. 거친 선들이 숨 가 쁘게 뒤엉켜 있는 듯하다. 비바람이라도 부는 날이면 마치 산이 울고 하늘이 으르렁거리는 듯 느껴질 정도다. 울산바위에 직접 오르는 길은 그리 만만치 않다. 그러나 좁 고 가파른 계단을 힘겹게 오르면 거친 바위들의 속살을 더 욱 깊이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울산바위 정상에서는 저 멀리 동해바다까지 내려다보인다."
dcterms:identifier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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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바위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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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바위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울산바위는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 하기 때문에 각별한 조심이 필 요합니다. 비나 눈이 오면 계단이 매우 미끄러워 위험하므로 안전을 위하여 통제할 경우도 있으므로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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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program
  • "금강산에 가려다 설악에 남은 울산바위 : 조물주가 천하 제일의 명산을 금강산에 만들 기로 하고 전국에서 최고의 봉우리만 뽑아서 12,000봉의 천하 명산을 만들기로 하였다. 그 래서 전국에 있는 바위들에게 금강산에 모이 라고 명령을 내렸다. 울산에 있는 바위도 질 세라 금강산을 향해 긴 여정을 시작했다. 도중에 지친 울산바위가 지금의 설 악산에서 잠깐 쉬고 있는 동안 조물주는 12,000봉을 다 만들었으니 순위에 들 지 못한 바위들은 그만 돌아가라고 명해 버렸다. 이 소식을 들은 울산바위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자니 떠나기 전 고향의 바위들에게 허풍을 떨어 놓은 터 라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잠시 쉬었던 설악산의 아름다움과 동해 를 떠올리며 설악산도 자신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뽐내기에는 부족하지 않다 는 생각을 하고 설악산에 터를 잡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금강산에 가지 못한 울산바위 탐방해설프로그램 : 설악산의 울타리이자 병풍인 울산바위! 울산바위의 전설과 함께 바위의 절경 과 어우러진 숲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울산바위로 올라가기 전 흔들바 위도 볼 수 있다. 대상 : 제한 없음, 시기 : 연중,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프로그램 : 숲속 생태계 이야기, 울산바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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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 인제→미시령터널→속초 방면 56번 국가지원 지방도로 ,[대중교통]동서울→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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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사계절에 따라 변화무쌍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