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홍류동 계곡[농산정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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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정 앞 주차장에서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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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위와 물로 온 산 두른 별천지 “첩첩 바위 사이를 미친 듯 달려 겹겹 봉우리 울리니 / 지척 에서 하는 말소리도 분간하기 어려워라 / 늘 시비하는 소리 귀에 들릴세라 / 짐짓 흐르는 물로 온 산을 둘러 버렸다네.” 신라시대 최고의 문장가인 최치원 선생이 홍류동계곡에 독 서당을 지어놓고 소일하며 쓴 작품이다. 홍류동은 가야산국 립공원 입구에서 해인사에 이르는 4km 상당의 계곡을 말한 다. 가을 단풍이 붉은 나머지 물까지 붉게 물들어 보인다고 홍류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홍류동계곡은 혼자 있을 때보다 농산정과 어우러질 때 더 아 름답다. 최치원 선생이 바둑을 두었다는 농산정은 절벽과 암 석과 맑은 물, 그리고 노송이 한데 모여 절경을 이루는 곳에 위치한 정자이다. 농산정이라는 이름도 홍류동계곡의 바위 에 새겨져 있는 최치원의 시에서 비롯되었다. 이처럼 홍류동계곡과 농산정에는 통일신라 말 세속을 피해 은거한 고운 최치원 선생의 자취가 곳곳에 남아 있다. 사계 절 내내 아름답지만 가을철 붉은 단풍이 들 때와 특히 눈이 쌓인 겨울에 가보면 더욱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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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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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류동 계곡[농산정의 겨울]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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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류동 계곡[농산정의 겨울]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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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농산정과 홍류동계곡이 조화를 이루는 경관 보존을 위해 취사 및 야영 등 불법행위를 금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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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program
  • "암수 똑같은 모양을 한‘물까마귀’ 홍류동계곡에 서식하고 있는 물까마귀는 텃새로 몸은 참새보다 크고 꼬리는 짧다. 계곡이나 물 근처에서 생활하면서 물에서 물고기나 곤충을 잡아먹는다. 둥지는 바위 틈에 이끼를 사용하여 둥글게 만든다. 암수 가 모양과 색이 같다. 소리 따라 숲길 따라 떠나는 홍류동여행 탐방해설프로그램 가야산 소리길은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서 홍류동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 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탐방로이 다. 소리길 해설프로그램은 농산정에서 제 6교까지 걸으며 가야산 19경 중 주요 문화 자원인 농산정과 낙화담 등에 대해서 알아 보고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정 : 60분, 장소 : 농산정 앞에 집결,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55-930-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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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인사IC에서 해인사 방향→59번 국도→농산정 앞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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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내리는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