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가야산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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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탐방로 이용한 도보 ?해인사→상왕봉→만물상 →상아덤 ?백운동탐방지원센터→만물상 및 용기골탐방로→상아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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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람에 깎이고 세월이 빚은 기암괴석들 돌고래바위, 기도바위[부처바위], 두꺼비바위, 쌍둥이바위, 코끼리바위 등 셀 수도 없이 온 갖 모양의 바위들이 이런 저런 표정으로 모여 있는 곳. 이름 그대로 만물상이다. 세속의 역 사보다도 훨씬 더 오랜 세월을 살아왔을 바위들을 바라보면 크고 작은 일상의 희로애락이 먼지처럼 작게 느껴진다. 가야산 만물상 코스의 출발점은 가천분소 탐방지원센터다. 탐방지원센터에서 기존에 다니 던 용기골 탐방로 방향은 오른쪽이고, 왼쪽에 새로 정비된 돌계단이 만물상 탐방로다. 바로 오르막길이 시작된다. 오르막길이지만 우거진 숲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대부분 참나무 종류의 활엽수라 따가운 햇볕을 제대로 막아준다. 출발하고 나서 1km까지 숲길이 이어지던 만물상 코스도 점점 험난해져서 암벽 사이로 난 길을 가야 한다. 위험한 구간에는 나무데크가 정비되어 있긴 하지만 암벽 능선 아래로는 완 전 낭떠러지나 마찬가지이다. 험난한 길을 가다보면 탐방로 옆에 철옹성과 같은 가야산성도 만난다. 그 산성을 따라 계속 가다보면 드디어 만물상의 자태가 서서히 드러나는 것이다. 마치 살아 있는 듯 역동적인 만물상의 능선은 그 끝 지점에 있는 상아덤에서 최고조에 이른 다. 상아덤은 만물상 맨 끝에 있는 독립된 봉우리로 마치 기암괴석들인 만물상을 한손에 쥐 고다스리고있는듯하다. 상아덤에올라서면만물상의모습이한눈에들어온다.“ 와!”하는 감탄사가 자신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순간이다. 셀 수 없이 많은 기암괴석들을 굳이 세어 본다면 정말 만 가지에 달할 듯하다."
dcterms:identifier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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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산 만물상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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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산 만물상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만물상은 체력적으로 결코 쉽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에 산행 초보자들이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탐방객들은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경사가 가파르기 때문에 무릎보호대를 미리 착용하는 것이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사람이 된 아름다운 여신의 이야기 가마바위에는 사람이 된 아름다운 여신, 정견모주의 전설이 전해진다. 정견모주는 가야산에 사는 백성들이 우 러러 받들 만큼 성스러운 기품과 아름 다운 용모를 간직한 여신이었다. 여신은 백성들에게 살기 좋은 터전을 만들어 주고자 밤낮으로 소원을 빌면서 기도하였다. 매일 반복되는 정성스런 기도에 감동한 하늘의 신‘이비하’는 오색구름을 타고 상아덤으로 내려와 정 견모주와 부부의 연을 이루는데, 이때 정견모주가 혼인하기 위해 탔던 꽃가 마가 가마바위라는 라는 것이다. 정견모주가 천신 이비하[夷毘訶]와 혼인할 때 인간의 혼인 풍습에 따라 꽃가 마를 탔을 것이라는 마을 사람들의 기대는 상아덤, 일명 가마바위의 전설을 만들어 내었다. 그래서인지 가마바위를 보면 꽃가마를 탄 수줍은 새색시 정 견모주의 모습이 연상된다. 여신에게 인간의 풍습을 덧입혀 아름답게 채색한 것은 산신 정견모주를 사람 들이 얼마나 가깝게 여겼는가를 말해 준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대중교통] 해인사시외버스터미널→해인사자연관찰로[도보 20분]→용탑 선원→상왕봉[도보 2시간 20분]→상아덤[도보 50분], [승용차] 해인사주차장 주차→해인사자연관찰로[도보 20분]→용탑선원 상왕봉→상아덤→백운동주차장 주차→만물상 및 용기골탐방 로→상아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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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단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