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산양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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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면 송계리 한수면복지회관에서 계류장 방향으로 약 20분간 걸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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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자연 험준한 산등성을 거침없이 활보하는 산양은 월악산국립공원에서 관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연자원이다. 천연기념물 제217호로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 아니며 지역 주민들도 산양을 본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높은 산 바위 사이, 동굴 등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신비감을 주는 동물이다. 특히 월악산에 있는 산양은 외국의 산양과 다른 한국 토종 산양으로서 튼튼한 다리와 짧은 목, 그리고 엉덩이의 흰 털을 제외하고는 몸 전체가 회갈색 털로 덮여 있다. 산양은 1982년 이후 월악산에서 자취를 감추었는데, 그 후 1984년 월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나서 산양을 복원하는 작업이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그 결과, 해발 1,097m의 영봉 주위의 인적이 닿지 않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산양 20여 마리가 서식한다. 좀처럼 관찰하기 어려운 그들이지만, 운이 좋으면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급인 산양이 한가롭게 풀을 뜯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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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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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양이 있는 풍경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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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양이 있는 풍경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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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탐방로를 벗어나 숲으로 들어가지 마세요. 눈에 잘 보이지 않지 만 사람들에게 밟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솔나리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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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양은 어떻게 살아났나? 산양은 바위와 바위 사이, 동굴 등에 2~5마리씩 모여서 생활한다. 남한 내 남아 있는 개체 수는 700여 마리로 국립공원에서는 멸종위기야생동·식 물 증식·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산양복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바위이끼, 잡초, 진달래, 철쭉 등의 잎을 깔아 놓고 4월경 2~3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목소리는 염소와 비슷하나 부상당하였을 때에는 까치의 울음과 같이 찢어 지는 듯한 소리로 강하게 운다. 월악산 꿈나무 체험교실 탐방해설프로그램, 대상 : 초등학생, 일정 : 시기[3월~10월], 1박 2일, 장소 : 만수자연관찰로, 하늘재,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043-653-3251], 프로그램 : 산양 탐사 등 계절별 다른 주제로 연간 8회 운영 닥터주니어 생태관광프로그램, 대상 : 제한없음, 일정 : 시기[3월~10월], 약 6시간 , 장소 : 사문리자연관광로 등, 참가비 : 유료[사무소 문의],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043-653-3251], 프로그램 : 산양모니터링, 야생동물 족적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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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영동고속도로→여주JCT→중부내륙고속도로→괴산IC→단양 방면 [36번 국도]→송계리[대전]중부고속도로→증평IC→충주→단양 방면→송계리 [대구]중부내륙고속도로→문경새재IC→충주 방면→월악산국립공원 방면→송계리 [부산]중부내륙고속도로→문경새재IC→충주 방면→월악산국립공원 방면→송계리 [광주]호남고속도로→대전→중부고속도로→증평IC→괴산[34번 국도]→ 월악산국립공원 방면→송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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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양이 계류장에 머물러 있는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