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중봉에서 본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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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곤돌라 이용 또는 도보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여름에는 꽃천지, 겨울에는 은세계 덕유산 중봉에 서면 백두대간 능선을 따라 철따라 피고 지는 아름다운 철쭉과 털진달 래, 그리고 운해가 어우러진 장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향적봉을 중심으로 봉우리와 봉우리로 이어지는 덕유산의 능선은 한없이 부드럽다. 해발 1,500m 이상의 고지대가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아고산대 기후의 특징이 나타나는 곳으로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야생화들이 피어난다. 특히 녹음의 향기가 짙은 여름, 덕유평전에 끝 없이 펼쳐진 노란 원추리 군락은 산을 오르는 이의 근심마저 잊게 한다. 겨울풍경 또한 아름답다. 탐방 초보자들도 방한복과 아이젠, 스패츠 등 기본적인 겨울 장비만 있으면 곤돌라에서 내려 중봉까지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다. 향적봉대피소를 지나면서 주목과 구상나무가 적당히 섞여 있는 산길이 나타나는데 이곳의 눈꽃도 절경이다. 나무들은 손가락 굵기의 앙상한 가지에도 두터운 눈살을 붙이고 거뜬히 서 있다. 산길을 지나 중 봉에 서면 굽이치는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중봉은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까지 가서 향적봉을 지나 30~40분을 더 걸어가면 나온다. 경치를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도록 데크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걷기를 원한다면 곤돌 라를 타지 않고 구천동탐방지원센터에서 백련사 향적봉 중봉 구간을 걸으면 되는 데 약 3~4시간 정도가 걸린다."
dcterms:identifier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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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봉에서 본 능선 (ko)
foaf:name
  • 중봉에서 본 능선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산불조심 기간에는 중봉 구간의 출입이 제한되기도 하므로, 탐방 전에 미리 국립공원 홈페이지나 사무소에 확인해야 합니다!"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털진달래와 철쭉 덕유산에는 진달래가 많다. 그 중 중봉에는 아고산대 에 자라는 털진달래와 철쭉이 5~6월에 절정을 이룬 다. 철쭉은 독이 있어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꽃이 먼저 핀 다음 잎이 나오면 털진달래이고, 잎이 나오고 꽃이 피면 철쭉이다. 털진달래와 철쭉이 동시 에 피어 있을 경우에는 잎이 위에서 모아 나오는 것이 철쭉이고, 잎이 아래로부터 어긋나서 나오면 털진달래이다. 원추리 덕유산 정상, 덕유평전과 주능선에 때가 되면 한껏 피 어난다. 넘나물, 근심풀이풀이라고도 한다. 덕유산 산 행 시에 만날 수 있는 야생화이다. 초여름엔 낮은 산지 에서 늦여름엔 높은 산지에서 운무와 더불어 노랑색 원 추리를 볼 수 있다. 얼른 보면 그 모양새가 꼭 나리꽃처럼 생겨서 더욱 친숙한 느낌이 든다. 힘들게 산행하는 이들을 환하게 반겨 주는 원추리는 주위의 아고산대에서 자라 는 다른 풀들보다 키가 큰 편이라 이 꽃이 필 즈음이면 산 능선이나 초원이 온통 노란 물결로 일렁이게 된다. 백합과 비슷한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향적봉 아고산대 야생화를 찾아서 탐방해설프로그램, 일정 : 연중, 매일 10:00~11:30, 14:00~15:30[사무소 사전 문의], 장소 : 설천봉~중봉,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프로그램 : 철따라 피어나는 아고산대 야생화 이 야기, 아고산대 대표나무 주목과 구상 나무, 향적봉에서 바라본 경관 설명"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무주IC 좌회전→19번 국도→49번 지방도 이용, 구천동 진입 ,[대중교통]서울→대전→무주→구천동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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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철쭉이 개화하는 5?6월 또는 설경을 볼 수 있는 한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