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비선대와 장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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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설악동에서 출발하여 비선대휴게소 주변까지 약 40분 남짓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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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이 보고 노닐던 경치 설악산 소공원 남서쪽에 있는 거대한 암반인 비선대는 옛날 마고선이라는 신선이 이 곳에서 경치를 즐기다가 하늘로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 다. 그래서 신선뿐만 아니라 예로부터 시인들이 많이 찾았다. 지금도 비선대 바위에는 시인들이 아로새겨 놓은 글씨를 직접 볼 수 있다. 특히 조선시대 서예가인 윤순이 쓴 비선대[飛仙臺]라는 글자가 크게 남아 있는데, 글자 하나의 지름이 약 1m 정도나 된다. 비선대에는 그 아름다운 경치만큼이나 풍채를 자랑하는 세 봉우리가 있다. 삼형제 바 위인‘적벽, 장군봉, 무명봉’이다. 적벽은 삼형제의 맨 오른쪽에 있는 이름 그대로 붉 고 거대한 바위이며, 장군봉은 맨 왼쪽에서 장군다운 모습으로 굳건히 서서 버티고 있다. 무명봉은 왼쪽의 장군봉과 오른쪽의 적벽의 호위를 받고 있는 듯 가운데 자리 를 지키고 있다. 누가 형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적어도 풍채로 보면 장군봉이 가장 위풍 당당하다. 장군봉은 적벽과 함께 비선대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불동의 아름다운 계곡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멋들어진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장군봉의 중간 즈음에는 18m의 자연동굴인 금강굴이 위치하고 있다. 비선대와 장군봉은 먼발치에서 그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탐방해 보는 것 도 좋다. 비선대 바로 앞에 있는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막걸리라도 한잔 기울이 면 진짜 신선이라도 된 듯하다. 계곡에 흐르는 청아한 물소리와 눈앞에 높이 솟아 있는 바위의 풍경이 더해져 깊은 운치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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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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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선대와 장군봉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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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선대와 장군봉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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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장군봉은 암벽타기를 하는 클라이머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추락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 므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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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고선이 하늘로 올라간 비선대 탐방해설프로그램 “이곳이어디요?”- 길을묻던道問洞.“ 좀누 워서 쉬다 갑시다”- 잠시 누웠던 臥仙臺.“ 나 는 이제 하늘로 올라가오.”- 飛仙臺.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가 자연을 안내하고 친구가 되 어주는 비선대를 만나는 탐방이다. 대상 : 제한 없음, 시기 : 연중, 장소 : 비선대 자연관찰로에 집결,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33-636-7700], 프로그램 : 비선대 전설, 숲속 생태계 이야기 신흥사 사찰이야기 탐방해설프로그램 불쏘시개로 사라질 뻔한 신흥사 경판이야기, 신흥사에서 보여지는 조선시대 건축양식 찾 아보기, 극락보전, 보제루, 사천왕문 이야기 등 설악산 신흥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하는 사찰탐방이다. 대상 : 제한 없음, 시기 : 연중, 장소 : 설악산 소공원 신흥사 일주문 앞 집결,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33-636-7700], 프로그램 : 사찰 유래 및 조선시대 건축양식, 불교문화재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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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에서 인제→속초 방향 46번 국도→설악동, 영동고속도로 : 하조대IC에서 속초 방향 46번 국도→설악동 ,[대중교통]동서울→속초→설악동→비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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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단풍철]가을에 계곡 주위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붉게 물든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