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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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방안내소 주차장에서 도보로 5분. 매표소 부근에 바로 대전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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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과 눈을 놀라게 하는 돌산의 아름다움 청송 주왕산[周王山·720.6m]은 북한산, 월출산, 설악산 등과 함께 바위로 이루어진 한국적인 산이다. 택리지[擇里志]의 저 자 이중환은 이 주왕산을 일러“모두 돌로써 골짜기 동네를 이 루어 마음과 눈을 놀라게 하는 산”이라고 했다. 돌로 이루어진 주왕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산봉은 깃발바위, 바로 기암[旗岩]이다. 기암은 주왕산 정상에서 북쪽으로 보이 는 주왕계곡 입구에 자리한 높이 약 40m의 큰 바위 산으로서 주왕산의 수문장 역할을 한다. 주왕산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데 그 바위의 모습은 산에 들어서는 사람을 압도하는 위엄을 갖추고 있다. 자연이 빚은 이 바위는 더 이상이 조탁이 필요치 않을 정도로 기묘한 산선을 만들어 낸다. 특히 대전사 마당에서 보면 기암 은 묏산[山] 자의 형상을 그대로 빼닮아 묏산 자가 바로 이 기 암에서 유래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특히 기암은 계절마다 다른 멋을 지니는데 비가 오는 날 안개에 살짝 가려지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겨울 설경은 조각을 빚어놓은 듯한 얼음기둥으로 보여 주왕산을 더욱 빛나게 한다."
dcterms:identifier
  • 40
rdfs:label
  • 기암 (ko)
foaf:name
  • 기암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웅장한 절경을 자랑하는 기암은 탐방로가 없기 때문에 올라갈 수 없어요. 무리하게 올라갈 경우 절벽 사이에 갇혀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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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암에 기를 꽂고 싸운 주왕의 이야기 주왕산국립공원은 다른 국립공원과 달리 사람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주왕 산 곳곳에는 인물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주왕전설은 다음과 같다. <주왕 내기[周王內記]>에 따르면, 중국 당나라의 주도[周鍍]라는 사람이 스스로 후 주천왕[後周天王]이라 칭하고 군사를 일으켜 당나라에 쳐들어갔다가 크게 패하고 신라로 건너와 주왕산에 숨었다. 이에 당나라가 신라에 주왕을 없애 달라고 부탁하자 신라 왕이 마일성 장군 오형제를 보내 주왕의 무리를 죽였 다고 한다. 그 뒤부터 주왕이 숨었던 산을 주왕산이라 하고, 주왕이 자신의 군사를 더 많아 보이게 하기 위하여 깃발을 많이 세우고 이엉을 덮어 식량을 쌓아둔 것처럼 위장을 한 곳을 깃발바위라고 불렀다. 또는 기암[旗巖]이라고 도 불린다. 은빛고을 탐방로에서 만나는 자연과 불교문화 은빛고을 탐방로에서 불교문화와 함께 숲의 생 태계와 주왕산의 주요경관을 만난다.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연중[2시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54-873-0018], 프로그램 : 주왕전설, 대전사, 불교문화에 대한 해설, 주요 경관 자연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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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중앙고속도로[서안동IC 방면]→서안동IC에서 청송 방 면 34번 국도 ,[대중교통]안동시외버스터미널→진보→청송→주왕산 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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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time
  • 기암은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지만 가을철이나 봄철에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에 기암을 보면 더욱 웅장하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