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제1폭포 기암길
PropertyValue
knpsprop:approach
  • "상의주차장에서 대전사를 지나 도보로 접근[주왕계곡코스, 왕복 90분 소요]"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아름다운 폭포와 기암들을 보며 걷는 길 주왕산에는 아름다운 3개의 폭포가 약 2km 반경 안에 있다. 제1폭포, 제2폭포, 제3폭 포인데, 이 폭포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제2폭포는 2단 꺾기 폭포로 차분 하게 나란히 물줄기가 떨어지고, 제2폭포에서 얼마 가지 않아 얇고 하얀 비단을 넓게 펼쳐 놓은 듯한 제3폭포가 펼쳐진다. 수천 가지로 무늬 지어 내리는 폭포와 맑은 샘, 여 유로운 물줄기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광경이다. 그러나 이들 폭포 중에서 아름답기로는 제1폭포가 으뜸이다. 물줄기가 크거나 웅장하 지는 않다. 오히려 조금 왜소한 느낌마저 든다. 하지만 암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의 풍경은 예사롭지 않다. 깎아 지르는 듯한 절벽이 양쪽에 있고 그 틈새로 제 1폭포의 물 줄기가 흘러내리고 있어서 태곳적의 신비를 느낄 수가 있다. 바위 틈의 물은 선녀탕과 구룡소를 돌아 나오며 새하얀 포말을 내뿜고 쏟아져 내린다. 제1폭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폭포 옆에 있는 길이다. 바로‘제1폭포 기암길’이 다. 주왕계곡 내에 위치한 제1폭포 기암길은 제1폭포 옆을 지나는 길로 수십 미터의 협 곡이 폭포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신비한 폭포와 함께 어우러진 이 길은 선계를 넘나드 는 듯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래서인지 주왕산 계곡에서 탐방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점이기도 하다. 급수대, 학소 대, 시루봉, 제1폭포, 구룡소, 선녀탕 등 아름다운 경관이 한곳에 있기 때문에 풍성한 볼거리를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제1폭포 주변은 사진을 찍는 장소로 많이 찾으며 주왕산 입구의 기암과 함께 주왕산 경관의 으뜸으로 꼽힌다."
dcterms:identifier
  • 41
rdfs:label
  • 제1폭포 기암길 (ko)
foaf:name
  • 제1폭포 기암길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폭포 주위로 기암절벽이 있기 때문에 낙석 위험이 있어요! 또 폭포 주위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데크 [deck]에는 기대지 말고 추락에 주의하세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하늘로 간 용과 선녀 그리고 주왕의 이야기 구룡소와 선녀탕 제1폭포 주변에는 구룡소와 선녀탕이 한데 모여 있어 더욱 아름답다. 구룡소는 아홉 마 리 용이 이곳에 잠시 머물다가 갔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선녀탕은 예전 선녀들이 이곳 주왕 산에 내려와 목욕을 하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이 전해오는 곳이다. 주왕굴 대전사의 암자인 주왕암에서 협곡을 지나 철제계단을 오르면 30여 길 높이의 절벽에 바위굴과 굴 왼쪽으로 떨어지는 물줄기가 보인다. 폭포가 굴 입구를 가리고 있다. 주왕굴에는 당나라 주왕이 주왕산에 숨어들자 신라의 마 장군 이 주왕을 잡으러 왔을 때, 마 장군이 신통력을 부려 물줄기를 왼쪽으로 돌리 고 주왕을 찾아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빨리 피고 빨리 져 버리는‘깽깽이풀’ 깽깽이풀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는 다년 생 초본이다. 꽃은 홍자색이고 지름이 2㎝ 가 량 되며 1~2개의 꽃줄기가 잎보다 먼저 나오 고 끝에 꽃이 1개씩 달린다. 개화 후 꽃잎은 약한 바람에도 떨어지기 때문에 다른 꽃보다 빨리 꽃이 진다. 열매는 7월경에 넓은 타원형으로 달리고 종자는 흑색이다. 많은 자생지가 훼손된 것은 한약재 의 중요 재료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과 일본에서 생산되는 것보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것이 월등히 우수하다 하여‘조황련’혹은‘선황련’이 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중앙고속도로[서안동IC 방면]→서안동IC에서 청송 방면 34번 국도 ,[대중교통]안동시외버스터미널→진보→청송→주왕산"
?:theme
rdf:type
is knpsprop:view100 of
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point
knpsprop:viewtime
  • 물이 불어난 여름이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