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주왕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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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주왕계곡코스 - 왕복 2시 간 30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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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경마다 아름다운 전설이 숨어 있는 곳 주왕계곡은 주왕산국립공원의 대표적인 코스로서 상의주차장에 서 탐방을 시작하여, 제1폭포, 제2폭포, 제3폭포, 내원동까지 이어 진 탐방코스이다. 행정구역상 청송군 부동면 상의리에 속하지만 영덕군 지품면과의 경계에 위치한다. 내원마을은 상의리에서 가 장 안쪽에 위치하였으나, 2007년도 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철 거되어 현재는 흔적만 남아 있다. 주왕계곡과 폭포를 따라 이어진 기암괴석이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려져 절묘한 장관을 이루는 코 스이다. 이 구간은 주왕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이 가장 많이 이용한 다. 탐방로가 평탄하고 넓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 을 뿐만 아니라 많은 전설과 아름다운 절경이 어우러져 찾아오는 많은 탐방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산책이 아니더라도 주왕계곡은 그 풍경만으로도 여행객들의 마 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가을 단풍이 들 때면 주왕계곡의 맑은 물과 어우러진 단풍잎이 이곳의 경치를 더욱 빛나게 한다. 여름 장마철이 지나면 물도 불어나 더욱 생동감 넘치는 주왕계곡의 풍 경을 볼 수 있다. 특히 주왕계곡에서는 기암절벽인 급수대가 눈에 띄는데 신라시대 김주원이 산 중에 대궐을 지으며 물을 퍼 올려 썼다는 전설이 실감이 날 정도로 깨끗한 계곡 물이 시원하다."
dcterms:identifier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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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왕계곡 (ko)
foaf:name
  • 주왕계곡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탐방 시 주왕계곡 내의 출입은 금하고 있으며 특히 가을철에는 탐방객이 많기 때문에 안전에 더 유의해야 합니다!
foaf:primary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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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왕이 흘린 피가 꽃으로 변한 수달래 이야기 주나라 왕을 칭하던 주도가 반란에 실패해 주왕굴에서 은둔할 때의 일이다. 어느 날 주도가 세수를 하다가 방심한 사이 마장군 이 쏜 화살에 맞아 쓰러졌다. 이때 주도의 피가 주왕계곡을 따라 흘렀는데 다음해부 터 주왕계곡에 붉은 수달래가 피어났다고 전해진다. 지금까지도 주방천 가에는 늦은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붉은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수달래는 수단화라고도 하는데 진달래과에 속하는 산철쭉이다. 주왕계곡의 진객 수달 수달은 머리가 원형이고 코는 둥글며, 눈 은 작고 귀는 짧아서 주름가죽에 덮여 털 속에 묻혀 있다.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물 이 있는 곳이다. 발톱이 약하기 때문에 땅 을 파서 보금자리를 만들지 못한다. 야행 성이며 낮에는 보금자리에서 쉬며 갑자기 위험 상태에 이르렀을 때에는 물속으로 잠 복한다. 외부 감각이 발달되어 밤이나 낮이나 잘 보며 작은 소리도 잘 들을 수 있고 후각으로 물고기의 존재, 천적의 습격을 감지한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 기야생동·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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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승용차]중앙고속도로[서안 동IC 방면]→서안동IC에서 청송 방면 34번 국도 ,[대중교통]안동시외버스터미널→진보→청송→주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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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