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주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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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전망대까지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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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더불어 300년을 살아온 인공 저수지 전망대에서 주산지를 바라보면 거울처럼 잔잔한 수면 위로 짙푸른 산과 청명한 하늘 이 포개진 풍광은 그대로 한 폭의 수채화가 된다. 특히 아침 물안개가 피어오를 때 바 라보는 주산지는 이 세상의 곳이 아닌 듯하다. 인공의 흔적은 전혀 없이 태곳적 자연의 모습이다. 그 자연의 모습이 은밀하기도 하고 신비하기도 하여 선계의 어디쯤으로 믿 고 싶어진다. 아침 물안개가 낀 모습을 보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새벽이슬에 옷깃을 적 시는 탐방객이 많다. 주왕산의 산자락 남서쪽 끄트머리에 있는 주산지는 인공 저수지이다. 잔잔한 수면 위 에서 왕버들이 자생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인 수달, 하늘다람쥐, 솔부엉이 등이 서식한다.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많은 사진기자들이 찾고 있고,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명소가 된 지 오래 다. 저수지 안에도 20여 그루의 왕버들나무가 자생하고 있어서 아침 물안개가 끼면 몽 환적이면서도 고고한 경치를 자아낸다. 길이 100m, 너비 50m의 자그마한 주산지는 조선 숙종 때 짓기 시작하여 경종 원년 [1721년]에 완성되었는데 한번도 바닥을 드러낸 적이 없이 3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전리 사람들에게 물을 대주고 있는 고마운 저수지이다.“ 둑을 쌓아 물을 막아 만인에게 혜택을 베푸니, 그 뜻을 잊지 않도록 한 조각 돌을 세운다.”고 쓰인 석비가 서 있다. 주산지에서 남쪽으로 고개를 넘어가면 내룡리 얼음골계곡이 나온다. 여름에도 약수터 주변에 얼음이 얼고 겨울에는 빙폭이 되어 빙벽 등반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다. 해마다 전국빙벽등반대회가 열린다."
dcterms:identifier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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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산지 (ko)
foaf:name
  • 주산지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주산지에는 다양한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므로 탐방객은 이곳에서 너무 큰 소리를 내거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는 안됩니다!
foaf:primary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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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원을 이루어주는 별바위 이야기 별바위는 주산지의 위쪽 낙동정맥상에 있는 커다란 바위이다. 주산지에 위치한 이전리는 청송군에 속해 있 다. 옛날에 청송 장날에 청송까지 걸어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렸다. 하지만 별바위를 넘어가 면 영덕군에 있는 영덕장까지 거리가 더 가까 웠다고 한다. 그래서 이전리 마을 사람들은 새벽녘에 일어나 별바위에서 별 을 보고 넘어가서 저녁 때 별을 보고 넘어왔다. 그래서 별바위라는 이름이 붙 여졌다. 또한, 별바위를 보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마을사 람들은 한해가 시작되기 전에 주산지에 모여 소원을 빌었다고 전해진다, 날개를 가진 멸종위기야생동·식물, 하늘다람쥐 몸길이는 15?20㎝로 머리는 둥글고 귀는 작 으며 눈이 매우 크다. 몸 색깔은 연한 회갈색 이며, 발의 표면은 회색이고, 몸 아랫면은 흰 색이다.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털로 덮인 날개와 비슷한 비막을 가지고 있어서 이 비막 의 도움을 받아 보통 7?8m, 멀리는 30m나 되는 먼 거리를 정확하게 날아갈 수 있다. 보금자리는 나무구멍에 나무껍질· 풀잎·나뭇가지 등을 이용하여 동그랗게 만든다. 낮에는 등을 구부리고 납작 한 꼬리로 온몸을 덮고 낮잠을 자다가 해질 무렵부터 활동하기 시작하는 야행 성이며, 겨울에는 보금자리에서 겨울잠을 잔다. 우리나라 멸종위기야생동· 식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주왕산 상의주차장-영덕 방면[15분 소요] ,[대중교통]주왕산 버스터미널에서 주산지행 버스 탑승[오전 2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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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철 이른 아침]특히 물안개 낀 풍경은 고고한 경치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