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화엄사계곡과 섬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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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노고단 고개에서부터 노고단 정상 쪽의 섬진강전망대까지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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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굽이굽이 깊은 계곡 너머 흘러가는 강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고 했다. 그러나 지리산 노고단 정상을 향해 오르다 들르는 섬 진강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광경에서는 산은 홀로 산이 아니고 물은 홀로 물이 아니다. 섬진강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사위는 운해로 가득한데 저 산 아래로 내려가는 산세가 가 파르다. 오른쪽에 화엄사계곡이 보이고 왼쪽으로는 섬진강이 보인다. 화엄사계곡과 섬 진강은 구름 운해 사이로 굽이굽이 펼쳐져 있다. 위에서 보는 화엄사계곡은 그 속을 감 히 짐작해볼 수 없을 정도로 깊어 보인다. 산선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치닫고 있는 듯하 다. 왼쪽으로 보이는 섬진강은 가파른 산선일랑 아랑곳없이 유유히 흘러간다. 지평선 위 에서부터 S자 곡선을 크게 그리며 흘러간다. 계곡은 강을 만나기 위해 그토록 급하게 달 려 내려간 것일까 ?큰 물줄기를 만난 계곡의 끝은 숨을 고른다. 저 아래 어디쯤에선가 만 났을지 모를 일이다. 계곡이 강을 만나는 순간 산은 강이 되고, 강은 산이 된다. 굽이굽이 깊은 계곡 너머 흘러가는 강물은 하나가 되어 탐방객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다. 산과 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움은 지리산의 자연경관 중에서도 으뜸이라 할 만하다. 화엄사계곡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화엄사계곡을 찾아간다. 여름 철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피서지이고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다. 탐 방코스로도 빠지지 않아서 화엄사계곡은 지리산 종주 코스의 첫 관문이기도 하다. 화엄 사에서부터 총 10㎞에 이르지만, 탐방로가 뚜렷하고 이정표도 잘 돼 있다. 또한 화엄사 계곡 주변에는 이따금 고라니와 오소리 등이 나타나 탐방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생생한 자연이 살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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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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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엄사계곡과 섬진강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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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엄사계곡과 섬진강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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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노고단은 고도가 높아 1년 중 맑은 날씨는 60일이 채 안 됩니다. 맑은 날이 비교적 많은 한여름에 와 서 구름 운해 사이로 펼쳐진 화엄사계곡과 섬진강을 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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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엄계곡 숲 속 생명 이야기 탐방해설프로그램 화엄계곡의 터줏대감들도 관찰하면서 그들의 고마움을 느끼고, 대나무의 꿈 과 일생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는 프 로그램이다. 지리산을 종주하는 사람들 은 이곳 화엄계곡에서 그 첫걸음을 시 작한다.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흐르는 화 엄계곡에는 아름다운 야생화와 야생동 물들의 생명력이 넘쳐나며, 이는 산행에 지친 탐방객에게 힘과 에너지를 불 어넣어 준다. 일정 : 1시간 소요, 장소 : 화엄계곡 자연관찰로 앞 집결,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현장 및 전화 접수[T. 061-780-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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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서울→경부고속도로→천안논산고속도로→호남고속도 로→순천완주고속도로[27번] ,[대중교통]88고속도로[남원 방면] 남원IC에서 구례 방면 19번 국도→861 번 지방도→성삼재, KTX[용산]→익산→구례구역→구례시외버스터미널→성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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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좋은 여름철│여름철에 오면 날씨가 맑아 시야가 선명하고 푸르른 나무와 색색이 다른 야생화 군락이 펼쳐져 있어 그 전망만 으로도 황홀함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