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다랭이논
PropertyValue
knpsprop:approach
  • 도보 금대암 아래 쪽에 차 를 주차하고 도보로 이동
foaf:dep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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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든 걸작 지리산 제일의 전망을 자랑하는 금대암 가는 길은, 가파르긴 하지만 지리산 산간마을의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바로 마천면 도마마을의 다랭이논 풍경이다. 마천 일대는 가파른 지형이라 곳곳에 다랭이논이 있지만 금대암에 올라서 보는 도마마을의 다랭이논이 가장 아름답다. 금대암에서 한눈에 바라보이는 다랭이논은 그냥 논이 아니다. 층층으로 이어지는 노란 다랭이논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그 노란 색채와 층층이 이어지는 형태가 묘한 조화를 이루며 마치 거대한 예술품처럼 조형미를 느끼게 한다. 가을이 깊어 한창 추수철에 이르면 시커먼 논과 누렇게 익은 벼가 환상적인 색의 대비를 보여 주기도 한다. 남명 조식 선생은 지리산을 돌아보고“산을 보고 물을 보고 그리고 인간을 보고 세상을 본다.”고 말했는데, 지리산에서 인간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곳 다랭이논이다. 피아골계곡 위로 트인 하늘은 파랗게 창창하기만 한데, 그 골짜기로 기운 경사면에 계단식으로 일궈낸 논에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산을 개간하며 오랜 세월 척박한 환경을 견뎌내 온 사람들의 끈질긴 의지가 서려 있어 더 눈물겹다.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에도 산골 주민의 땀이 묻어 있는 것만 같다."
dcterms:identifier
  • 54
rdfs:label
  • 다랭이논 (ko)
foaf:name
  • 다랭이논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다랭이논은 산골 주민들의 생계입니다. 논에 함부로 들어가면 농 사를 망쳐 놓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멀리서 경관만을 감상해 주세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꿀풀[하고초꽃]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백전면 양 천마을 다랭이논에는 하고초꽃이 자 란다. 하고초는 흔히‘꿀풀’이라고 불 리는 야생화인데 봄의 끝자락인 5월 중순쯤에 피기 시작해서 여름이 시작 되는 6월 말이면 꽃이 진다고하여 '하 고초[夏枯草]'라 불리는 꽃이다. 지난 2004년부터 벼농사를 포기하고 전체농지 20ha에 무농약 하고초 단지를 조성해 연간 5천여 병의 하고초 꿀 을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5월 하순경에‘하고초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축 제 기간에는 하고초 꽃밭 걷기와 하고초꽃을 주제로 한 사진공모전, 하고 초 음식 먹기, 산골길 걷기, 아들 낳는 옹달샘 체험, 하고초 꿀 시음회 등 다 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하고초는 갑상선, 고혈압, 부인병, 폐에도 좋은 데다 암 예방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 마을의 하고초꿀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 다. 6년 전부터 마을 사람들은 다랭이논에 벼 대신 심고 토종 벌꿀을 생산, 생계를 잇고 있다. 그래서 이 마을은‘하고초 마을’로 불리고 있으며 22가구 46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88고속도로[지리산IC]→인월→실상사→추성 방향 ,[대중교통]함양시외버스터미널→대중교통[버스]→금대암 인 근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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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8월~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