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칠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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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함양군 마천면 추성리에 도착하여 30여 분을 걸어가면 칠선 계곡 초입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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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갈수록 깊고 깊은 물일곱 선녀의 전설을 간직한 지리산의 칠선계곡. 그래서 그런지 칠선계곡은 아무에게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지리산 깊은 곳에 감추어진 비경, 산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곳이 바로 칠선계곡이다. 칠선계곡으로 가는 길은 험한 암반으로 이뤄져 어느 정도 산을 탈 수 있는 사람이라야 접근할 수 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골이 깊고 험해서‘죽음의 골짜기’라고 불릴 정도다. 그러나 험한 길을 지나 계곡에 이르면 힘겨운 길을 지나온 피곤쯤은 금세 잊어버리고 눈앞에 펼쳐지는 절경에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그래서 칠선계곡은 남한의 3대 계곡[천불동, 탐라, 칠선]중 하나로 그 명성이 가득한 곳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폭포, 가을에는 만추의 계곡, 겨울에는 신비로운 설경이 아름답다. 숨겨진 만큼 아직도 원시림이 그대로 남아 있다. 7개의 폭포와 33개의 소가 천왕봉에서 18㎞에 걸쳐 이어진다. 칠선계곡의 첫 폭포는 칠선폭포이다. 높이는 5m 정도에 불과하지만 그 물줄기만큼은 지리산의 기세 그대로다. 칠선폭포에서 불과 1km 떨어진 지점에 대륙폭포와 삼층폭포가 이어진다. 대륙폭포는 그 이름처럼 크다. 높이 30m에 폭이 5m 가량으로 칠선계곡에 있는 폭포 중에서 가장 크고 웅장하며 층층 암벽을 따라 흘러내리는 모습이 큰 강의 물줄기라도 되는 듯하다. 굽이굽이 비밀스러운 계곡과 나무, 그리고 새들의 지저귀는 노랫소리에 탐방객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곡의 품에 안기게 된다."
dcterms:identifier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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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선계곡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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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선계곡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칠선계곡은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금지된 지역이나, 5,6월과 9,10월에는 탐 방예약가이드제를 운영하여 40명씩 인터넷 예약자에 한하여 탐방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추성~비선담[3.9km]까 지의 코스는 상시 개방되고 있으며, 칠선계곡 탐방 시 비상시에 대비하여 구급약품 및 안전 장비 등을 사전에 준 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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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녀의 옷을 지켜준 사향노루 계곡 입구의 용소를 지나 두지동마을과 옛 칠선마을의 독가촌을 지나면 울창 한 잡목 숲을 따라 전망 좋은 추성 망바위가 나온다. 이곳에서부터 험한 산길 이 선녀탕까지 계속된다. 선녀탕에는 일곱 선녀와 곰에 얽힌 전설이 전한다.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을 즐기던 일곱 선녀의 옷을 훔친 곰은 옷을 바위 틈 나 뭇가지에 숨겨 놓으려다가 잘못해서 사향노루의 뿔에 걸쳐 놓아 버렸다. 선녀 들이 옷을 찾아 헤매는 것을 본 사향노루는 자기 뿔에 걸려 있던 옷을 가져다 주었다. 이에 선녀들은 옷을 입고 무사히 하늘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되었고, 그 후 자신들에게 은혜를 베푼 사향노루를 칠선계곡에서 살게 해 주고 곰은 국골 로 내쫓았다고 한다. 칠선계곡 탐방예약·가이드제 운영 칠선계곡은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으로 상시 적으로는 출입을 금지하고 탐방예약·가이드 제를 시행하여 제한적으로 일반인에게 공개 하고 있다. 칠선계곡 탐방예약·가이드제는 칠선계곡의 아름다운 경관 및 동식물에 대한 해설로 국립공원의 새로운 탐방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기 : 5월~6월, 9월~10월[4개월], 일정 : 올라가기[월, 목], 내려가기[화, 금], 주2회,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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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승용차]88고속도로[지리산IC]→실상사→마천면→추성리주차장 ,[대중교통]함양시외버스터미널→마천면→추성리입구[의탄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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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