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지리산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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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탐방안내소에 차를 주차하고 법계사 를 거쳐 천왕봉에 이르는 탐방로가 최단 거리이다[중산리~법계사~ 천왕봉 구간, 약 5.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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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높은 봉우리에서 만나는 해돋이 달빛은 지리산의 암벽을 타고 봉우리들을 비춘다. 사람의 자취 는 없고 오직 지리산 홀로 맞는 달빛은 시리도록 시리도록 차 갑고 푸르다. 깊은 밤이 지나고 지리산은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그 중에서도 천왕봉에서 맞는 해가 가장 아름답다. 일출 중의 가장 으뜸은 바로 한반도 남쪽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천 왕봉에서 바라보는 해돋이일 것이다. 옛사람들도 그 아름다움 에 탄복하여 천왕봉 일출은“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 고 말할 정도였다. 그만큼 함부로 범접하지 못할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리라. 이 아름다운 일출을 보려고 아직 어둠도 가시지 않은 이른 새 벽 대피소에서 칼잠을 잔 탐방객들이 어둠 속을 가르며 산행을 시작한다. 달빛도 아직 가시지 않은 산을 걸어 천왕봉에 다다 르면 천왕봉은 태고의 모습 그대로 원시적이면서도 장엄하다. 어느새 달빛도 사라지고 푸른 어둠이 걷히면서 저 멀리 해가 돋는다. 산을 자욱하게 휘감던 구름이 연분홍으로 물들었다가 황금빛으로, 다시 오렌지 빛으로 변하면서 해는 구름 사이에서 솟아오른다."
dcterms:identifier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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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일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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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일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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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국립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의사항 등을 확인한 후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비상시를 대비하여 구급약품 및 안전장비 등을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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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왕봉 성모상 삼신산의 하나인 지리산의 여신은 천왕 할머니로 불리면서 많은 조화를 부렸다. 태조 이성계가 등극 전에 지리산 깊이 쳐 들어 온 왜구와 싸워 대첩을 거둔 것도 이 성모가 운무를 조작한 덕분이라고 전 해진다. 이에 왜적은 성모의 신체에 칼질 을 내어 보복을 했다. 일제 때에는 이 성모상을 천왕봉 인근 골짜기로 굴렸는 데 만신창이가 되고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진 것을 한 스님의 노력으로 복원하 여 지리산 아래 천왕사에 모셔 놓았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지리산 여름 여행 생태관광, 일정 : 1박 2일, 장소 : 문익점 면화시배지 앞, 참가비 : 유료[사무소 문의],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프로그램 : 유적지 해설 및 천왕봉 고산 자연 탐방"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대전·통영간 88고속도로[산청 방면]→단성IC→덕산→중산리 ,[대중교통]진주시외버스터미널→덕산→중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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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계절별 각각의 매력을 지닌 일출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