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쌍계사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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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 및 도보│구례에서 하동 방면으로 섬진강을 따라 뻗은 1023지방도를 거쳐 쌍계사 방향으로 가면 벚꽃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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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이루어지는 십리 벚꽃길 마치 해안가라도 되는 양 십리 벚꽃길이 펼쳐진다. 가도 가도 끝이 없을 듯 이어지는 가운데, 하얀 꽃잎이 눈발처럼 봄바람에 흩날린다. 하얀 눈처럼 피어난 벚꽃은 터널을 이루어 운치를 더한다. 섬진강을 따라 쌍계사 방향으로 뻗은 하얀 터널 속을 걷노라면 모르는 타인도 마치 오랜 친구처럼 정겹게 느껴진다. 그만큼 아름다워서인지, 이 길은 ‘혼례길’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이 길을 함께 걸으면 사랑이 이뤄지고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실제 손을 맞잡고 이 길을 걷는 청춘남녀가벚꽃만큼이나눈에많이띈다.“ 눈발처럼날리는꽃잎을두손으로받으면 그 해가 가기 전에 큰 행운을 잡을 수 있다.”는 전설도 있어서, 길을 가다가 멈춰 서서 두 손을 허공으로 올리는 사람들도 종종 눈에 띈다. 꽃잎은 솜털처럼 가볍고 부드러워 서 손에 닿으면 금세 녹아버릴 듯하다. 화개장터에서부터 이어지며 도로변을 수놓는 십리 벚꽃 길은 벚꽃 구경을 나온 정겨운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그대로 한 폭의 풍경화 가 되어 버린다. 쌍계사 주변에서는 꼭 벚꽃길이 아니더라도 곳곳에서 벚꽃을 볼 수 있다. 사찰 안팎으 로 벚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서 봄이면 사찰 전체가 하얀 꽃비에 젖어들게 되는 것이 다. 쌍계사는 차와 인연이 깊은 곳이기도 하다. 신라 홍덕왕 3년 김대렴이 당나라에서 차나무 씨를 가져와 지리산 줄기에 처음 심었다고 전해지는데 이후 진감선사가 쌍계 사 부근에 차밭을 조성해서 오늘까지 전해진다는 것이다. 은은한 차향과 벚꽃은 오래 도록 쌍계사를 기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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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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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계사 벚꽃길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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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계사 벚꽃길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수많은 차량과 인파로 인해 해마다 교통정체가 발생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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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program
  • "왕이 내린 이름, 불일 불일폭포는 지리산 줄기 중 삼신봉에 위치한 폭포로 지리산 10경 중의 하나이다. 경남 하동 의 쌍계사에서 2.4km 더 올라가는 곳에 위치 하고 있다. 불일폭포라는 이름의 유래는 고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려 희종 때 보조국사 지눌이 폭포 근처에서 수도 하였는데 지눌이 죽은 후 희종이 지눌의 시호를‘불일보조’라 내렸다고 한다. 불일이라는 이름은 그 시호에 따라 붙은 것이며, 폭포를 불일폭포, 수도하던 암자는 불일암이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차와 인연이 깊은 쌍계사 문화 탐방해설프로그램 쌍계사에 대한 유래, 각종 국보와 보물에 대한 이야기, 불교문화 전반에 대한 해설로 불교문 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약 1시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현장 및 전화 접수[T. 055-972-7772], 프로그램 : 지리산국립공원의 명칭과 유래, 쌍계사의 유래와 역사 등에 관한 해설, 사찰의 첫 대문 일주문, 사찰의 두 번째 대문 금강문, 사찰의 마지막 대문 천왕문, 불교 음악의 장 팔영루, 쌍계사 국보‘진감선 사 대공탑비’, 쌍계사 소장 불경책판, 쌍계사의 보물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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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승용차]구례→1023지방도→쌍계사 ,[대중교통]구례시외버스터미널→하동→쌍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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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