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천불동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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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설악동에서 출발하여 비선 대를 지나 금강굴 방향으로 약 1시간 남짓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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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불에 둘러싸인 푸른 폭포와 옥빛 연못 설악산은 얼핏 보면 남성적인 매력이 많은 산이다. 높고 험한 기암 봉우리들이 보여주 는 거친 산세가 그러하다. 그러나 산 깊은 곳곳을 들여다보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섬 세하고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그중에서도 전설과 설화가 깃든 천불동계 곡이 특히 그러하다. 천불동계곡은 비선대에서 대청봉에 이르는 설악산의 가장 대표적인 골짜기이다. 협곡 을 이룬 계곡 양쪽에 기암 봉우리들이 들어서 있는데, 마치 천불[千佛]이 꽉 들어차 있 는 듯하다. 우리나라 3대 계곡 중의 하나에 들 만큼 뛰어난 경관이다. 그런데 기암 봉우 리들이 꽉 들어차 있지만 웅장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어느 한 지점도 섬세한 조물주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듯 아기자기한 절경을 품고 있다. 천불동계곡은 빼어난 기암절벽과 암반으로 이루어져 그 사이사이 흐르는 맑은 폭포와 소[沼, 늪]가 풍부하다. 골짜기에 울창한 수림이 가득 차 계곡을 더욱 풍성하게 수놓고 있다. 계곡 곳곳에서 푸른 폭포와 옥빛 연못들이 숨어 있다가 탐방객들을 맞이한다. 바 위와 산세가 다양한 만큼 천당폭포, 양폭포, 염주폭포 등 이런 저런 모양의 폭포들이 계곡 안에 가득하다. 그야말로 청수옥담[淸水玉潭]의 세계이다. 가을에 단풍이라도 들 면 물빛과 하늘빛, 그리고 선홍색 꽃이라도 된 양 붉게 물든 단풍의 강렬한 빛깔이 한 데 어우러져 화려한 보석처럼 빛난다. 천불동이라는 호칭은 천불폭포에서 나왔는데, 계곡 전체가 이름 그대로 일천 부처가 신비로운 경치들을 만들어 놓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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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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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불동계곡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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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불동계곡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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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대청봉에 이르는 코스는 천불동계곡 이외에도 오색-대청, 백담-수렴동-대청, 한계령-대청 코 스가 있습니다. 각 코스마다 소요 시간과 산세가 다르니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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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청봉 : 천불동계곡을 따라 7시간 정도 오르면 해발고 도 1,708m의 대청봉에 이른다. 설악산의 주봉 인 대청봉은 태백산맥에서 가장 높고 남한에 서는 한라산[1,950m], 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예전에는 청봉[靑峰]·봉정 [鳳頂]이라 했는데, 청봉은 창산[昌山] 성해응 [成海應]이 지은 <동국명산기[東國名山記]>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하고, 봉우 리가 푸르게 보이는 데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정상은 일출과 낙조로 유명 하며, 기상 변화가 심하고 강한 바람과 낮은 온도 때문에 우리나라 유일의 눈 잣나무 군락이 분포하고 있다. 설악산 전체와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대 청봉은 동서남북 어디서나 아름다운 설악의 전경을 모두 관찰할 수 있는 전망 대 역할도 하고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 날씨가 쾌청하면 멀리서나마 금강산 을 볼 수 있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 수달 : 수달은 수생태계 먹이사슬의 최정점에 위치 한 동물로 물갈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환 경의 오염과 포획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수달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급, 천연 기념물 제330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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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에서 인제→속초 방향 46번 국도→설악동, 영동고속도로 : 하조대IC에서 속초 방향 46번 국도→설악동 ,[대중교통]동서울→속초→설악동→비선대→유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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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가을철 기암괴석과 그 사이 에 붉게 물든 단풍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