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단풍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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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승용차 및 대중교통 이용 후 도보
foaf:dep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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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그루 단풍나무 터널을 거닐며 가을이면 계곡마다 단풍나무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물든다. 그중에서도 선홍빛을 토해내는 내장산의 단풍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경으로 뽑힌다. 온 산이 마치 불타는 듯 울긋불긋 물드는 만산홍엽의 장관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큰 기후를 가진 내장산에서만 볼수 있는 단풍 절경이다. 내장산 단풍 중에서도 가장 백미는 바로 108 루의 단풍나무들이 만들어 내는‘단풍터널’이다. 우아한 자태를 맑은 물속에 드리우고 있는 우화정을 지나면 일주문이 있고 그곳에서 단풍터털이 시작된다. 내장산 제일의 명소로 꼽히는 단풍터널은 내장산 일주문에서 내장사 사천왕문 앞까지 400m 거리로 양쪽에 수령 약 50~100년 된 단풍나무 30여 종이 터널을 이루고 있다. 108번뇌를 모두 떨치는 마음으로 터널을 거닐다 보면 마치 구름 속을 거니는 듯 황홀한 착각에 빠져들게 된다. 현지 사람들은 모두“22세기를 위해 보전해야 할 가장 아름다운 숲”이라고들 입을 모으며 자부심이 대단하다. 눈과 마음이 황홀해지는 단풍나무 사이를 걷다가 터널을 빠져나오면 백제 무왕 때 창건된 고찰 내장사가 보인다. 단풍터널 끝에서 여행객을 기다리며 고즈넉하게 자리해 있는 내장사는“단풍나무 한 그루 만날 때마다 세상 번뇌 하나씩을 다 버리고 왔는가?”하고 조용히 묻고 있다.
dcterms:identifier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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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터널 (ko)
foaf:name
  • 단풍터널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아름다운 단풍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함부로 만지지 말고 눈으로 만 즐겨야 해요. 특히 나무에 올라서서 사진을 찍는 등의 행동은 자제해 주세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단풍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예술가 문정수 내장산의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 예술로 표현하는 문정 수 씨. 그는 1977년 사진 계에 입문하여 대한프로사진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 서, 대한프로사진가협회 전북지회 정읍지부장을 4년간 역임한 정읍의 대표적인 사진작가이다. 해마다 내장산국립공원의 사계절 모습과 대표 경관 등을 촬영하 여, 내장산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조선조 문장가인 유한준의“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 때 보이 는 것은 전과 같지 않더라.”는 말처럼 내장산 단풍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하 고 있다. 대상 : 제한 없음/제한없음/가족 및 단체[5가족 이상/단체일 경우 20명 이상], 일정 : 연중[월요일 제외], 매일 5회, 1시간 소요 /3월~10월, 매일 2회, 2시간 소요, , 참가비 : 무료/무료/1인당 50,000원[성인 기준], 참가신청 : 현장 접수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63-538-7875~7]/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63-538-7875~7], 프로그램 : 내장산국립공원 소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용굴 이야기 등/내장산의 자랑 단풍나무 이야기 및 단풍터널 걷기 체험 등/자연놀이 및 자연체험, 초가집에서의 하룻밤[야간프로그램], 지역문화 탐방 및 전통과자 만들기 체험 등 내장산 굴거리나무 군락 굴거리나무는 따뜻한 지방에 자라는 사계절 푸른 잎을 가진 활엽수로 보통 10m 까지 자란다. 잎은 가지 끝에 모여 나는데 가죽처럼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잎자루는 길고 붉은빛을 띠어 인상적이다. 내장산의 굴거리나무 군락은 굴거리나무 가 자생하는 북쪽 한계 지역이라는 학술적 가치를 인정하여 천연기념물 제91호 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내장산 비자나무림 비자나무는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자생하는 사계절 푸른 침엽수로 25m까지 자랄 정도로 키가 크다. 내 장산의 비자나무는 약 600년의 수령 으로 높이 약 20m, 직경 1~2m로 상 록의 잎과 웅장하고 품위 있는 자태 를 자랑한다. 비자나무의 열매는 옛 조상들이 구충제로 사용하였을 정 도로 효험이 있고, 모양이‘아닐 비[非]’자를 닮아 비자나무라 하였다고 전해진 다. 백암산 지역의 비자림은 8,000여 그루가 자생하면서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탐방안내소 해설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연중[월요일 제외], 매일 5회, 1시간 소요, 참가비 : 무료/무료/1인당 50,000원[성인 기준], 참가신청 : 현장 접수, 프로그램 : 내장산국립공원 소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용굴 이야기 등 숲과 문화를 체험하는 내장산,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3월~10월, 매일 2회, 2시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63-538-7874], 프로그램 : 내장산의 자랑 단풍나무 이야기 및 단풍터널 걷기 체험 등 단풍을 직접 체험해 보는 생태관광프로그램 내장산의 아름다운 경관에 푹 빠져 보자. 단풍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 운 자연과 더불어 100년 전의 초가 마을에서의 하룻밤을 즐기며, 과거 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소중한 추 억을 만들 수 있다. 대상 : 가족 및 단체[5가족 이상/단체일 경우 20명 이상], 일정 : 1박2일 코스, 참가비 : 1인당 50,000원[성인 기준],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63-538-7875~7], 프로그램 : 자연놀이 및 자연체험, 초가집에서의 하룻밤[야간프로그램], 지역문화 탐방 및 전통과자 만들기 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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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승용차]서울→서해안고속도로→줄포 IC→정읍 방면[국도 29호선]→내장 산국립공원, 서울→경부고속도로→천안 논산 민자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 정읍IC→내장산국립공원, 대전→호남고속도로→정읍IC→내장산국립공원, 대구→88고속도로→순창IC→내장산국립공원, 부산→남해안고속도로→대덕분기점→담양분기점→장성분기점→ 내장산IC→내장산국립공원, 광주→호남고속도로→내장산IC→내장산국립공원, [고속버스 및 철도] 서울[센트럴시티]→정읍, 서대전→정읍 터미널 앞 정류장에서 171번 시내버스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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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time
  •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1월 초에 가장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