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쌍계루와 백학봉
PropertyValue
knpsprop:approach
  • 백양사 매표소를 지나 탐방로를 따라 도보[약 20분 남짓 소요]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계곡물에 비친 쌍계루와 어우러진 백학봉의 절경 백양사 쌍계루와 어우러진 백학봉[학바위] 경관은 명승 제38호로 지정된‘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대표 경관이다. 쌍계루에서 바라보는 백학봉의 암벽 및 식생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 예로부터 대한 8경의 하나로 꼽혀왔을 만큼 이름난 곳이다. 백양사의 일주문을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300년이 넘은 갈참나무 숲길을 지나 쌍계루 를 만날 수 있다. 쌍계루는 고려시대 각진국사가 처음 세운 건물로 이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쌍계루는 정도전이 교루의 연혁을 기록으로 남기고, 목은 이색이 교류의 이름을 지었으며 포은 정몽주가 7언 율시를 남긴 것으로 유명한데, 이 후 많은 옛 문인들이 이곳의 빼어난 경관을 노래한 시를 300여 수나 남겨 오래 전부터 절경으로 유명한 곳임을 알 수 있다. 백학봉 학바위는 그 거대한 규모와 흰 학이 날개를 펴고 앉아 있는 형색으로 보는 사람 들에게 경외감을 들게 하는 곳이다. 특히 가을철 쌍계루와 백학봉 경관은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한데, 하얀 색 학바위와 오색단풍, 푸른 비자나무와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자연의 아름다움과 옛사람의 운치를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dcterms:identifier
  • 62
rdfs:label
  • 쌍계루와 백학봉 (ko)
foaf:name
  • 쌍계루와 백학봉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백학봉[651m]까지 가는 길은 상당히 가파릅니다. 목재계단이 있긴 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가파른 계단이예요. 정상까지 가 보고자 한다면 편한 신발과 복장을 갖추는 게 좋아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옛 선인들의 정취가 깃든 쌍계루 쌍계루는 고려시대 각진국사에 의해 처음 건립된 건축물로 고려와 조선의 문인들이 수많은 시문을 남긴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고려 말 충신이었던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가 시문을 남겼고, 조선을 개창하는 데 1등 공신이었던 삼봉 정도전 또한 글을 남겼다. 한 때 사제지간이자 훗날 정적이었던 이들이 이곳에 시문을 남겼던 것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뛰어넘는 쌍계루의 절경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백양사에서 이름을 얻은 백양꽃 백양꽃은 수선화과 식물로 8월에서 9월 사이 갈색의 꽃줄기가 곧게 자라며 붉은 벽돌색의 꽃을 피운다. 백양꽃은 가재무릇이라고도 불리며 주로 산지에서 자라는데 백양사 지역에서 처음 발견되어 백양꽃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한국 특정식물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천년고찰 백양사 사찰문화 탐방해설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연중, 매일 1시간,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61-392-7288], 프로그램 : 사찰문화 역사 해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호남고속도로[목포 방면] : 백양사IC에서 1번 국도 ,[대중교통]? KTX[용산]→익산→장성 ? 시외버스[장성터미널]→백양사"
?:theme
rdf:type
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연중 날씨와 상관없이 조망이 가능하며, 특히 가을 단풍철에는 학바위, 쌍계루와 물에 비친 반영이 이루는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