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천황봉에서 바라본 영암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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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방지원센터 및 도갑사까지 승용차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후 도보 ?추천코스 1 : 천황탐방지원센터→구름다리→천황봉→광암터→천황탐방지 원센터[6.6km/4시간] ?추천코스 2 : 경포대탐방지원센터→바람재삼거리→천황봉→경포대 계곡삼 거리→경포대 탐방지원센터 [6.7km/3시간 20분] ?추천코스 3 : 도갑사 입구→구정봉→천황봉→경포대탐방지원센터[8.8km/4 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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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로 치솟은 봉우리, 바다처럼 펼쳐진 평야 월출산의 높이는 809m이니 그리 높은 산은 아니다. 그러나 영암평야의 해발 20~30m 즈음에서 갑자기 불쑥 솟아올라 있으니 순수한 해발 높이로 치자면 제법 높은 산이다. 더구 나 오르고 내리는 험준한 등락 폭이 커서 웬만한 1,000m가 넘는 산보다도 더 고고하게 느껴진다. 월출산의 가파른 봉우 리 중에서도 가장 고고함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천황봉이다. 천황봉은 월출산에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으로,“ 산 아래 풍경들이 바다처럼 펼쳐져 있다.”고들 한다. 바다처럼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면 가슴이 탁 트인다. 영암 시내가 아스라이 다 보이고 남해바다도 찰랑거리는 게 보인다. 날 씨가 좋으면 영암 앞바다, 강진 앞바다, 광주 무등산, 제주 도 한라산도 보일 정도이다. 특히 천황봉 정상에서 동북쪽을 바라보면 드넓은 영암평야 가 한눈에 들어온다. 평야와 산봉이 대조를 이루는 영암 지 역의 지형적 특성이 확연히 드러난다. 주변에 천황봉처럼 바위로 된 우뚝 솟은 산이 없다 보니 주변의 봉우리들이 모 두 내려다보이고, 그 봉우리들 아래로 드넓은 평야가 바다 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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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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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황봉에서 바라본 영암평야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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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황봉에서 바라본 영암평야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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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평야지대와 산 정상부의 기상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해당 지역의 일기예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탁 트인 경관을 즐기 기 위해서는 안개, 우천 등 날씨를 우선 고려하여 일정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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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이 나오는 산의 정상 호남정맥의 줄기인 땅끝 정맥의 중심축을 이루는 월출산은 영산강 유역의 너 른 평야지대에 자리한 거대한 바위산이다. 월출산이라는 이름의 유래도 이러 한 지형적 특색과 관계가 깊다. 통일신라에는‘월나악’, 고려 초기에는‘월생 산’으로 불리다가 지금의 월출산이라는 이름까지, 모두 지평선에서 솟아오르 는 달과 불을 뿜는 듯한 기상으로 솟구쳐 오른 바위산이 묘하게 어울리는 데 서 비롯된 이름이다. 그중에서도 최고봉인 천황봉은 영암지역 사람들의 삶의 터전인 영암평야를 담담하게 내려다보며 기를 불어넣고 있는 형국으로 지역 민들의 마음 속에 구심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닥나무 월출산 천황봉을 향해 오르는 탐방로 주변에는 희귀식물인‘산닥나무’가 많다. 산닥나무는 팥 꽃나무과의 식물로, 한지를 만드는 재료로 쓰이 기 때문에 예로부터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 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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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터미널에서 천황사행 군내버스 이용, 07:10, 09:00, 10:10, 15:20, 16:50 ?성전터미널에서 경포대행 군내버스 이용, 07:00, 08:45, 10:40, 15:15, 16:30, 17:35, 영암터미널에서 도갑사행 군내버스 이용, 09: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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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계절 : 오전 10시~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