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사자봉
PropertyValue
knpsprop:approach
  • 천황탐방지원센터에서 도보 ?추천코스 1 : 천황탐방지원센터→구름다리 →천황봉→광암터→천황탐방지원센터[6.6km/4시간] ?추천코스 2 : 천황탐방지원센터→구름다리→사자봉→통천문삼거리→천황 봉→구정봉→억새밭→도갑사 입구[9.4km/6시간] ?추천코스 3 : 천황탐방지원센터→천황사→구름다리→바람폭포→천황탐방 지원센터[3.8km/2시간]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포효하듯 갈기 세운 산봉우리 사자봉은 천황봉의 동쪽에 있는 급경사의 암봉이다. 그 높이가 해 발 668m로 월출산에서 4번째로 높은 봉우리이다. 사자봉이라는 이름은 형세가 사자의 힘찬 기상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사자봉에 갈 때 꼭 탐방할 만한 곳이‘구름다리’이다. 사자봉과 그 아래쪽의 매봉을 연결하는 다리가 바로 구름다리인데 월출산 의 명물로서 명성이 높다. 120m 높이의 이 다리는 아득하게 바라 봐야 할 정도로 길이가 길고 폭은 좁은 철제다리이다. 철제로 만 들어져 있긴 하지만 그 다리에 발을 내딛는 순간 아찔함을 느끼게 된다. 구름다리 위를 건널 때면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 몽롱하다. 하지만 주변의 기암괴석과 그림처럼 넓게 펼쳐진 영암평야는 복 잡한 도시생활로 꽉 막힌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기에 충 분하다. 더구나 원색의 다리는 산의 풍경과 묘한 조화를 이루어서 그 모습 자체가 아름답다. 특히 겨울에 눈이라도 내리면 설경과 어우러져 더욱 눈에 띈다. 구름다리를 건너 깎아지른 듯한 길을 조금 더 가면 사자봉이다. 사자봉은 천황봉만큼 높지는 않지만 기상만큼은 뒤지지 않아서 봉우리의 우렁찬 포효소리가 깊은 산중에 울리는 듯하다.
dcterms:identifier
  • 65
rdfs:label
  • 사자봉 (ko)
foaf:name
  • 사자봉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구름다리에서 사자봉을 거쳐 통천문삼거리에 이르는 구간은 매해 12월 부터 다음해 2월경까지 폭설과 탐방로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사자봉 구간 탐방 시 공원사무소에 꼭 통제 기간을 확인하세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마을을 지켜주는 사자봉 사자봉은 예로부터 월출산 기슭에 터를 잡고 사는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어 왔다. 사자봉 아래에는 사자사라는 사찰이 있어 명맥을 유 지해 오다가 폐사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는 그 자리에 천황사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사자봉 아래의 마을과 저수지를 사자마을, 사자저수 지라 칭함을 볼 때 인근 마을 사람들의 삶과 월출산의 자연환경이 서로 영향 을 주고 받으며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하였음을 알 수 있다. 월출산의 명물 구름다리 탐방해설프로그램, 일정 : 연중, 10:00~11:30, 14:00~15:30, 장소 : 천황탐방로입구~바람폭포~구름다리,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61-473-5210], 프로그램 : 구름다리 주변 사자봉 등 경관 해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영암터미널에서 천황사행 군내버스 이용]07:10, 09:00, 10:10, 15:20, 16:50, ]성전터미널에서 경포대행 군내버스 이용]07:00, 08:45, 10:40, 15:15, 16:30, 17:35, [영암터미널에서 도갑사행 군내버스 이용]09:30, 16:10"
?:theme
rdf:type
is knpsprop:view100 of
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사계절]오전 10시~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