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백록담
PropertyValue
knpsprop:approach
  • 탐방로를 이용한 도보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흰사슴 뛰노는 산정호수 한라산은 지리산 금강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으로 불릴 만 큼 신비한 산이다. 제주도 한가운데 치솟은 산 정상에는 깊이 108m, 둘레 1,720m에 달하는 거대한 산정호수인 백록담이 있 다. 화산활동이 만들어 놓은 타원 모양의 거대한 화구호이다. 아무도 없을 것 같은 산 정상의 고요한 호수이지만 백록담에 는 다양한 생물 종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겨울에는 앞을 볼 수 없을 정도의 눈보라와 칼바람 속에 묵묵히 견디던 백록담 은 봄이 오면 여기저기서 새 생명을 잉태하기 시작한다. 드넓 은 평원에 철쭉도 만발하고 백록담의 주인 격인 노루, 야생 오소리, 세계적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인‘힝둥새’도 보인다. 특히 백록담에 물이 가득 찬 풍경은 한라산 비경 중의 비경이 다. 백록담은 호수이지만 물이 차 있는 모습을 보기는 힘들 다. 1년 중 물이 가득 찬 신비스러운 풍경을 드러내는 건 고작 5~6일에 불과하다. 잦은 비와 안개 등 정상의 변화무쌍한 기 상 때문에 화구호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마저 도 직접 눈으로 보는 건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야말로 신 비의 호수답다."
dcterms:identifier
  • 67
rdfs:label
  • 백록담 (ko)
foaf:name
  • 백록담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어리목탐방로와 영실탐방로는 백록담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윗 세오름까지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돈내코 탐방로는 남벽을 지나 윗세오름까 지만 연결되어 있고, 성판악 및 관음사코스로만 정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백록담의 전설 예로부터 제주 지역 사람들은 한라산의 백록담에 산다는 백록[白鹿]은 신선이 타는 동물이라고 믿었다. 한라산은 원래 신선이 놀던 산이고, 신선들은 흰사슴, 곧 백록[白鹿]을 타고 구경을 다니며 정상에 있는 백록담의 맑은 물을 사슴에게 먹였다는 것이다. 백록담의 이름은 이 백록에서 유래하였다. 한 사냥꾼이 실수로 백록을 잡았으나 잘못을 빌고 살아남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옛날에 백발백중을 자랑하는 사냥꾼이 한라산에서 사냥을 했는데 한 사슴을 향해 총을 쏘고 달려가서 칼로 배를 찔렀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전설의 동물인 백록이었다. 사냥꾼은 엎드려 죄를 빌어서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아서 한라산을 내려올 수 있었다. 한라산 백록담에는 신선이 살고 있고, 신선은 흰사슴[백록]을 타고 다닌다는 신선 사상이 반영된 설화로서, 신성한 동물을 해치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는 터부가 담겨 있다. [참고문헌 <제주도 전설지>[제주도, 1985]]"
knpsprop:route
  • "[승용차]성판악탐방로→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1131번 도로를 이용,관음사탐방로→제주시 아라동 산천단과 탐라교육원, 천왕사 를 잇는 1117번 도로를 이용 ,[대중교통]성판악탐방로 5.16도로[1131번 도로]를 운행하는 시외버스 이용,관음사탐방로 5.16도로 시외버스 이용 산천단 입구에서 하차 도보로 50분 정도 이동하거나, 시내버스 77번[제주대학교→산 천단 입구→관음사탐방로 입구까지 운행] 이용 [단 토요일, 일 요일과 공휴일에만 운행]"
?:theme
rdf:type
is knpsprop:view100 of
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point
knpsprop:viewtime
  • 연중[개방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