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공룡능선 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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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설악동에서 출발하여 탐방로를 따라 약 4시간 남짓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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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을 올라타고 춤추는 봉우리들 : 뾰족뾰족한 바위들이 공룡의 등뼈처럼 이어지는 공룡능선 에는 그 이름답게 솟아오른 암봉들이 능선을 따라 꿈틀대듯 줄지어 서 있다. 이 거대한 암봉 군이 보여주는 풍경은 압권 이다.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1184봉과 공룡의 중심인 1275봉, 그리고 범봉과 천화대, 맞은편의 용아장성이 보여 주는 경치는 최고이다. 바위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듯 에너 지가 넘치고 그 기운이 보는 사람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신선대에 올라보면 공룡능선의 암봉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신선대는 공룡능선의 여명과 운해를 담기 위해 사진작가들이 늘 진을 치는 곳이다. 신선대에 서면 바로 코앞에 범봉이 떡하 니 버티고 있다. 배의 돛을 닮았다 해서 범봉[帆峰]이라는 이름 이 붙었다고 하는데 운해가 많이 낀 날에는 구름바다 위에 범 봉이 떠 있는 듯 느껴진다. 범봉뿐만이 아니라 공룡능선이 통 째로 바로 앞 동네처럼 가깝고, 마등령, 천화대, 울산바위 등이 줄지어 보인다. 운해 낀 공룡능선 암봉들을 한참 즐기다 보면 어느 새 운해가 걷히고, 그 순간 동해바다가 모습을 드러낸다."
dcterms:identifier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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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능선 암봉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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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능선 암봉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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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능선은 지형이 험준하여 노면이 고르지 못한 가파른 탐방로 입니다. 체력이 소진되면 헛디딤으로 인한 발목 부상 위험이 크기 때문에 무 리한 산행은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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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운각대피소 : 공룡능선의 전초기지라 할 수 있는 설악산의 대표 대피소 중 하나이다. 한국 산악회 소속 제1기 에베레스트 원정대가 히말라야 원정을 위하여 설악산‘죽 음의 계곡[반내피]’에서 등반 훈련을 하다가 1969년 2월 14일 눈사태를 당하여 전원[10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후 희운[喜雲] 최태목 선생 이 이곳에 대피소를 세우면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본인의 사재를 털어 지금의 이 자리에 대피소를 건립하였다. 희운 선생이 세 운 대피소이기에 희운각대피소라 부르게 되었는데 이후 2008년에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인수하여 현재까지 운영·관리하고 있다. 1275봉 : 봉우리의 아름다움을 달리 표현할 말이 없어 서 그저 그 높이를 따라 1275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공룡능선의 상징과 같은 곳으로 공룡 의 송곳니를 연상하게 만드는 설악의 비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대표 봉우리이다. 범봉 : 설악산 공룡능선 암봉군 천화대의 동쪽 끝 지 점에 위치한 공룡능선의 대표 봉우리이다. 돛 대처럼 우뚝 솟았다고 해서 범봉[帆峰]이라고 한다. 1275봉과 마주하는 범봉에 오르면 공룡 능선의 운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장관이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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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에서 인제→속초 방향 46번 국도→설악동, 영동고속도로 : 하조대IC에서 속초 방향 46번 국도→ 설악동 ,[대중교통]동서울→속초→설악동→비선대→희운각대피소→신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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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계절에 따라 변화되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비온 후 운 해에 싸인 능선의 모습이 장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