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영실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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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탐방로 따라 도보
foaf:dep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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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백 가지 얼굴을 가진 병풍바위 백록담의 서남쪽 아래로는 하늘로 치솟을 듯 가파른 병풍바 위가 서 있다. 500여 개의 돌기둥이 백록담 서남쪽 해발 1,400~1,600m 지점의 거대한 계곡 우측에 천태만상으로 즐 비한 기암괴석이 바로 영실기암이다. 이 계곡의 웅장하고 둘러친 모습이 마치 석가여래가 불제자 에게 설법하던 영산[靈山]과 비슷하다 해서 영실[靈室]이라 는 이름이 붙었다. 또한 기암괴석은 억센 나한들과 같다 하 여‘오백나한’이라고도 하고, 우뚝 선 장군의 형상과 같다 하여‘오백장군’이라고도 부른다. 금강산의 만물상과 같다 하여 한라의 만물상이라고도 한다. 영실기암은 봄이면 기암절벽 사이로 산철쭉이 어우러지고, 여름철에 비가 많이 오면 기암절벽 사이로 폭포가 생겨 장 관을 이룬다. 제주 사람들은 비가 와야 물이 흐른다고 해서 영실폭포를‘비와야폭포’라고 부르기도 한다. 선명한 하늘 사이로 폭포를 볼 수 있는 날이 1년에 며칠 안 돼 영실폭포 는 한라산 최고 비경으로 꼽힌다. 또 겨울에 영실기암은 하 얀 설경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얼음폭포로 변신하여 새로운 장관을 보여준다."
dcterms:identifier
  • 70
rdfs:label
  • 영실기암 (ko)
foaf:name
  • 영실기암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한라산국립공원에서 야영과 취사가 가능한 곳은 관음사지구 야 영장이며 그 외의 지역에서는 야영과 취사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영실기암이 된 오백장군 이야기 한라산 영실기암에는 애달픈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 어머니가 오백 명의 아 들을 낳고 살았는데 어느 해인가 극심한 흉년이 들었다. 어머니는 아들들에 게 양식을 구해오라고 하고 자신은 죽을 쑤었다. 그러다가 죽 솥에 빠져 죽고 말았다. 이런 연유를 모르는 아들들이 돌아와 죽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다 맨 마지막에 돌아온 막내아들이 죽을 뜨려고 솥 을 젓다가 이상한 뼈다귀를 발견했다. 그것이 어머니의 것임을 깨달은 막내 아들은 통곡하며 그 길로 제주 서쪽 끝의 고산리 앞바다로 가 바위로 변해버 렸다. 나머지 형들도 이 사실을 알고 슬퍼하며 울다가 바위로 굳어져 지금의 영실 의 모습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제주조릿대 제주조릿대는 100년이나 시들지 않고 땅속의 성분을 흡수하며 혹독한 추위 와 적설을 견디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다. 엽록소, 미네랄, 아미노 산, 폴리페놀 등 식물성 영양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뛰어난 약리작용을 자랑한다.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의 한방 약학서적에서는“인삼을 능가할 만큼 놀라운 약초이며 대나무 중에서도 약성이 매우 뛰어나 당뇨, 고혈압, 위염 등의 치료 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제주에서 한창 특산품으로 음료, 약용 등 으로 이름이 나고 있다."
knpsprop:route
  • "[승용차]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동을 잇는 1139번 도로[1100 도로]를 이용 ,[대중교통]제주시와 중문삼거리를 잇는 시외버스를 이용→어리 목에서 하차→어리목탐방로 및 어승생악탐방로 입구 까지 도보로 10분 정도 이동"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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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Month
knpsprop:viewtime
  • [연중]특히 가을 단풍철의 비경이 아름답고 여름철 영실폭포가 생겼 을 때 간다면 더욱 절정의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