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어승생악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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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어리목에서 어승생악까지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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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벼운 산책 후 한눈에 보는 한라산 한라산 정상으로의 탐방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어승생악에 올라가 보는 게 좋다. 어승생악은 한라산을 대표하는 오름 중 하나로‘오름의 왕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어리목에 주차 를 하고 약 1.3km 정도의 코스를 걸으면 되는데, 길도 완만하 고 위험하지도 않아서 어린아이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그러나 어승생악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 어떤 곳보다도‘탐 라’의 진면목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어승생악에서 바라보면 한라산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제주시와 곳곳에 흩어 져 있는 수백 개의 오름들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거대한 구름에 휩싸여 있는 때도 있지만 잠시 기다리면 구름이 걷히어 생각지도 못한 장관을 보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 겨울 에는 하얀 눈에 뒤덮인 어승생악과 져가는 억새가 한데 어우러 져 겨울 정취를 맘껏 느껴볼 수도 있다. 어승생악은 한라산 정상에서 북서쪽 약 6km 지점에 있으며, 조 선 정조 때 이 오름 밑에서 용마가 탄생했는데 당시의 제주목 사가 이를 왕에게 바쳤다 하여 어승생[御乘生]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높이 1,169m의 어승생악에는 둘레가 약 250m나 되는 커다란 분화구가 있는데 비가 많이 오면 물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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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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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승생악에서 바라본 풍경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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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승생악에서 바라본 풍경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어승생악코스는 한 시간 정도 걸리는 편안한 코스로 길이 완만하 지만 중간 중간 가파른 지점이 간혹 나오니 주의하세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어승생악의 흰꽃나무 이른 봄 벚나무를 시작으로 한라산에서 피어나는 나무들의 봄꽃은 대부분 흰 색이 많다. 새를 불러들이기 위해 가을이면 나무마다 붉은색의 열매를 맺는 것처럼, 봄에는 붉은색을 잘 구별 못하는 곤충들을 유인하기 위해 흰 꽃을 무 리 지워 피워낸다. 윤노리나무, 노린재나무, 산개벚나무는 가늘고 여린 수술 이 꽃잎을 가릴 만큼 풍성해서 곤충들이 살짝 스치기만 해도 꽃술이 많이 묻 어난다. 어승생악에서는 가장 늦게까지 앙증맞은 열매를 달고 있는 아그배나무도 밤 바다의 흰 등대처럼 반짝이는 흰색 꽃을 피운다. 이외에도 어승생악에는 마 가목, 분단나무, 층층나무, 올벚나무 등 흰색 꽃을 피우는 키 큰 나무들이 많 이 살고 있다. 역사의 자취가 서린 한라산 오름 탐방해설프로그램 어승생악 정상에서 보는 한라산의 지형 및 경관 설명과 일제강점기 시대 만 들어진 토치카 등 역사의 현장을 볼 수 있다. 오름의 형성 과정과 제주 사람 과 오름의 관계에 대해서 해설을 듣는다. 대상 : 초등, 중등, 성인, 일정 : 5월~11월경, 1시간 30분 ~ 2시간 내외, 장소 : 어리목 어승생악 입구, 참가비 : 무료 기타 : 20명 이상 단체일 경우 사전 문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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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동을 잇는 1139번 도로[1100도 로]를 이용 ,[대중교통]제주시와 중문삼거리를 잇는 시외버스를 이용→어리 목에서 하차→어리목탐방로 및 어승생악탐방로 입구 까지 도보로 10분 정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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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