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물장오리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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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장오리오름은 한라산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아쉽게도 탐 방이 금지되어 있다.
foaf:dep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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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지 않는 물, 생생한 자연 물장오리는 한라산, 오백나한과 더불어 예로부터 제주 사람들이 신성시해 온 3대 성산의 하나이다. 이곳에 오르려면 며칠 전부터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지녀야 했으며 일행중에 전날 술을 마시거나 여인을 가까이 한 자가 있으면 짙은 안개가 끼어 산정의 호수가 모습을 감춰버린다고 전해진다. 물장오리 오름에 오르면 누구나 원시의 때 묻지 않은 자연으로 돌아간다. 마치 원시의한 생태계를 옮겨 놓은 듯 신비한 분위기에 매료되기 때문이다. 물장오리 오름은 한라산 기생화산의 하나로 바깥 둘레가 1,500m나 될 정도로 커다란 분화구를 가지고 있다. 물장오리 오름의 분화구 내에는 연중 고인 빗물이 마르지 않는 산정호수가 있다. 바닥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깊어 제주도를 만든‘설문대 할망’이 이곳에 빠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예부터 가뭄이 들 때면 마르지 않는 물장오리 오름에 와서 기우제를 지냈다고도 한다. 그만큼 연중 풍부한 물이 고여 있어 천연림이 울창하고 다양한 습지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제주 특정식물종인 새끼노루귀와 산작약 등 희귀식물이 자라는 한편,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Ⅰ급인 매와 Ⅱ급인 솔개, 팔색조, 조롱이, 삼광조를 비롯해 왕은점표범나비, 물장군 등 다양한 조류와 곤충도 서식하고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17호로 지정되었다."
dcterms:identifier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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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장오리 오름 (ko)
foaf:name
  • 물장오리 오름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라산국립공원 구역 내에서 식물, 곤충, 토석 채취 등 일체의 자연 훼손을 금지하며 위반 시 관련법에 의거하여 처벌됩니다. 또한 세계자연유산지구이므로 탐방 예절 지키기,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을 지켜 주세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오름 큰 화산 옆에 붙어서 생긴 작은 기생 화산을 말한다. 마그마를 지표로 끌어내던 길이 가지를 쳐서 옆쪽으로 다른 분화구를 이루거나 불길이 이동하면서 생긴다. 기생화산의 수는 화산에 따라 다르며, 특정한 방향으로 밀집하는 경우도 있다. 이탈리아의 에트나산에는 250여 개의 기생화산이 있다. 우리나라 제주도 한라산에는 약 360여 개의 기생 화산이 분포하며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작은 산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오름’으로 불린다. 고산 습지 동·식물과의 만남 탐방해설프로그램 1100고지에서는 식물들이 고산지대에서 살아 남기 위한 생존 전략과 습지의 섬 현상에 대한 해설, 환 경오염 지표종 지의류와 물, 토양, 식생 등 습지환 경에 대한 해설을 듣고, 수서생물을 직접 관찰하 고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대상 : 유치부, 초등, 중등, 성인, 일정 : 4월~11월경, 1시간 내외 소요, 장소 : 1100고지 습지 탐방로 입구에 집결, 참가비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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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