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미륵산에서 바라본 한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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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카 이용 : 안개가 끼거나 비가 많이 오면 케이블카 운행이 없다. 탐 방로를 이용해서 1시간 남짓 올라갈 수는 있으나 날씨 때문에 시야가 흐리 면 한려수도의 풍경을 제대로 볼 수는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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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에 서서 바라보는‘바다에 박힌 보석’ 미륵산 정상의 461m 조망대에는 바다와 삶터의 풍경이 보인 다.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가 장차 미륵존불로 강림하실 것이라 는 전설에 따라 미륵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데 과연 미륵산 에서 바라본 한려수도는 미륵존불이라도 강림할 것 같이 신비 스럽고 장엄한 풍광이다. 버진도, 욕지도, 연화도, 사량도 등 100개의 섬들이 한눈에 다 들어오고 통영시와 통영항이 보인다. 통영은 또한 수많은 예술 가를 배출한 예술의 고장이기도 하다. 미륵산에서는 소설가 박 경리 선생의 묘소와 기념관의 모습도 보인다. 구불구불하게 경 계를 이룬 논과 밭, 그리고 마을과 마을을 잇는 길……. 넉넉하 고 푸근한 고향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한려수도를 보기 위해서는 보통 케이블카를 이용한다. 미륵산 정상까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다. 케이블 카 선로 길이는 1,975m 정도이다. 올라가는 동안 창밖으로 아 름다운 풍경이 펼쳐져서 탐방객의 마음은 일찍부터 설레기 시 작한다. 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본 한려수도와 마을의 풍경은 마 치 하늘에서 조물주의 손으로 빚어져 뚝 떨어진 듯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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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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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산에서 바라본 한려수도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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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산에서 바라본 한려수도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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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산 정상은 안개가 끼거나 비가 많이 오면 케이블카 운행이 중 단되므로 통영관광개발공사[T. 055-649-3804~5]에 미리 전화 문의한 후 올라 와야 해요. 또한 미륵산은 경관을 지키기 위해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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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이 날개를 펼치던 바다의 이야기 한산도 앞바다는 선조 25년[1592] 이순신 장군이 왜군 70여 척을 상대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곳 이다. 충무공은 쫓아가는 척하면서 열세를 보여 왜군이 견내량에서 한산도 앞바다로 나오도록 유인하였다. 조선 수군이 퇴각하는 것으로 착각한 왜군은 그 뒤를 추격하며 한산도 앞바다로 나왔다. 충무공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반격 명령 을 내렸다. 조선 함대는 일제히 학익진[鶴翼陣]의 대형을 취하고 적을 포위, 공격 하기 시작했다. 학익진이란 학이 날개를 편 모양의 진을 치고 적을 공격하는 전법 인데, 이러한 전법은 육전에서도 하기 힘들거니와 바다에서, 더욱이 추격해 오는 적의 함대 앞에서 전선을 선회시켜 진을 치고 공격한다는 것은 많은 훈련과 고도 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조선 수군의 맹공격으로 인해 일본의 수군 맹장으로 이름 을 떨치던 와키사카 야스하루[脇坂安治]는 겨우 생명만 건진 채 달아났으며, 왜 선 70여 척 가운데 59척이 격파되었다. 한산대첩의 승리로 인해 조선 수군은 왜군 의 전라도 침공을 불가능하게 했을 뿐 아니라 남해 해상권을 완전히 장악함으로 써 일본 침략군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주었다. 바다를 그리는 빛의 마술사 전혁림 우리나라 10대 거장에 속하는 전혁림 화백은 지난 수십 년 동안 통영, 부산, 마산지역에서 마치 바닷 가를 지키는 등대 마냥 꿋꿋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가 그리는 풍경은 바다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가 늘 보아왔던 바다를 나타내는 데 있어 필요 한 요소는 넘실대는 파도로 대변되는 표피적인 모 습이 아니었다. 바다의 파란색, 바다와 관계 있는 것들을 통해 바다의 풍경을 엮어 내었음을 알 수 있다. 사실주의적인 기법으로 바다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기에 그만 의은유적인표현이가능했을것이다. 바다에박힌보석,‘ 한려수도’는전혁림미술 관에서도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전혁림미술관 [T. 055-645-7349] 봉평동 189-2번지, 국제적 멸종위기종, 상괭이 상괭이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견되는 쇠돌고랫 과로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몸 빛은 회백색이고 몸길이는 1.5~1.9m까지 자라며 등지느러미가 없으며 동해 남부에서 서해안까지 많이 서식하고 있는 종이다. 미륵산에서 바라본 한려수도를, 달아전망대 경관해설프로그램 20여 개의 섬이 한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경관 감상과 함께 달아공원의 지명 유래 및 고니를 닮 은 곤리도 등 주요 섬들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다. 일정 : 연중[30분 소요], 장소 : 통영 달아전망대,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55-640-2400], 프로그램 : 도서별 유래 설명, 망원경을 이용한 도서경관 보기 이충무공의 얼을 찾아 떠나는 한산도 역사여행 한산대첩 승리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통영 한산도에 서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해상공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각종 특색 있는 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일정 : 4월~11월, 당일형 및 숙박형[1박 2일], 장소 : 통영 한산도 및 추봉도 일원,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55-640-2400], 프로그램 : 이충무공유적지 역사 탐방, 한산도 자전거 체험 프로그램, 갯벌 생태 체험프로그램, 대나무를 이용한 전통 어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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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전→진주→고성→통영IC→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광주→순천→광양→진주→통영IC→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대구→부산→진동-고성→통영IC→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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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날 : 미륵산 정상에서 조망하는 것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다. 바다 안개가 낀다거나, 비가 오거나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이면 시 야가 좋지 않다. 청명한 날이어야 100개 섬과 통영시 전경을 선명하게 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