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소매물도 등대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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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소매물도마을에서 도보 [약 30분 소요] 통영항과 거제 저구항의 여객선을 이용하여 소매물도에 도착, 소매물 도마을에서 망태봉 정상까지 걸어 올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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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가 열리면 갈 수 있는 등대섬 소매물도 등대섬으로 가는 길에서는 하루에 두 번 바다가 열린 다. 바로 열목개 몽돌밭 말이다. 소매물도와 등대섬 사이에는 자 라목처럼 잘록한 길이 하나 있는데 이 곳에서 하루 두 차례 간조 때만 바닷길이 열려 이 길을 걸어 등대섬으로 가는 것이다. 소매물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에 대미를 장식하는 섬이다. 대도시의 찌든 현대인이 꿈꾸는 파라다이스가 있다면 소매물도가 바로 그 곳일 것이다. 소매물도는 행정구역상으로는 경남 통영군 한산면 매죽리에 속 하지만 뱃길로는 거제도 저구항에서 가는 것이 더 가깝고 볼거 리도 많다. 섬의 이름은 말의 형상을 하고 있다는 뜻에서 마미도 라 불리었고 마미도는 매미도로, 매미도가 매물도로 변음되었다 고 한다. 소매물도의 정상인 망태봉에서 주변 풍경과 등대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망태봉은 해발고도가 157m밖에 불과하지만 그곳에서 내려다보는 푸른 바다와 다도해 특유의 점점이 뿌려 놓은 듯한 섬들의 풍경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절경을 이룬다."
dcterms:identifier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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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매물도 등대섬 (ko)
foaf:name
  • 소매물도 등대섬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소매물도에서 등대섬으로 이동 시 연결구간인 열목개는 안전사 고 우려가 높은 위험구간으로 조석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탐방해야 해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슬픈 전설을 가진 소매물도 남매바위 옛날 한 부부가 아이 없이 홀로 지내다가 뒤늦 게 쌍둥이 남매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남매 쌍 둥이를 얻으면 그중 아들이 일찍 죽는다는 옛 말이 있어 큰 고심을 하게 되었으며, 결국 고심 끝에 딸을 무인도에 버리고 만다. 이후 아들은 장성하여 우연히 그 무인도에 들어가게 되며 십여 년 전 자신의 부모가 갖다 버린 쌍둥이 여동생을 발견하고 사랑에 빠지고 만 다. 결국 부부의 연을 맺고자 하였지만 그 순간 천둥과 함께 남매는 바위로 변하여 오빠바위는 매물도로 밀려갔고 누이동생 바위는 작은 섬에 남게 되었다고 한다. 선비 정신을 지키는 갓일장 정춘모[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정춘모 선생은 18살 되던 해부터 갓일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30여 년 전만 해도 통 영지역에는 입자장에 전덕기, 김봉주, 양태장에 모만환, 총모장에 고재구 등의 장 인들이 기·예능보유자로 각각 지정되어 갓일을 배울 수 있었다. 당시에는 경제성이 불투명한 갓일을 결심하기란 쉬운 일이 아 니었다. 이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네 분의 스 승에게서 갓일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일념 이 그를 오늘에 이르게 했다. 정춘모 선생은 반평생을 갓일의 각 부분에서 장인이었던 스 승들에게서 작업을 익히고 배우는 데 바쳤다. 스승들의 타계로 현재 통영 갓의 기술을 재현 할 수 있는 장인은 정춘모 선생 혼자가 되었다. 지난 199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4 호, 갓일의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갓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1970년대 이후부터는 갓에 대한 수요가 박물관이나 예술계 종사자 등에 국 한되어 하향 길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갓의 사용이 일상생활에서 없어진 지금, 한 복과 같이 명절이나 기념일에 착용하려 해도 쉽게 구입하기 힘들다. 이렇게 갓을 지켜가기가 힘든 현실에도 정춘모 선생의 얼굴에는 그늘이 없다. 오히려 나이보다 도 정정한 모습과 힘이 있는 눈빛이 마주한 이를 당황하게 만들 정도이다. 이에 대 해 그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마음과 몸에 병을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이 말 의 바탕에는 자신이 택한 일에 대한 긍지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늘도 그는 작업 실에서 갓을 엮고 있을 것이다. 그의 스승들이 그랬듯이 그의 삶은 갓과 함께 하는 것이다. 하늘을 주름잡는 매 매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급 으로 전세계에 분포하고 있기는 하지만 거의 모든 분포지에서 희귀한 종이다. 검은 줄무늬 가 있는 배는 희거나 노란색이고, 등은 푸른 빛이 감도는 잿빛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서는 소매물도와 대소병대도 인근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순신장군의 발자취를 찾아서 임진왜란 때 세계 해전사상 길이 빛나는 한산 대첩을 이루어 제해권을 장악하고 국난을 극 복한 유서 깊은 사적지에서 이순신장군의 기 상을 느낄 수 있다. 일정 : 연중, 2시간 소요, 장소 :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유적지,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55-640-2400], 프로그램 : 이충무공 유적지 소개, 이순신장군 의복 체험"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서울→대전→진주→통영IC→통영여객선터미널→소매물도, 광주→순천→광양→진주→통영IC→통영여객선터미널→소매물도, 대구→부산→창원→고성IC→통영IC→통영여객선터미널→소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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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