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홍도 남문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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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홍도 1구마을 선착장에서 내연발전소 방향으로 10여 분 걸 어가면 조망점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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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의 뱃길 내는 해탈의 석문 섬 전체가 붉게 물드는 홍도의 진면목은 유람선을 타고 돌아봐야 제대로 볼 수 있다. 유람 선에 오르면 그야말로 천혜의 자연경관이 펼쳐진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아름답고, 바람이 없는 날이면 10여m 깊은 바다 속까지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로 물이 맑고 투명하다. 맑고 푸른 물결도 아름답지만 홍도에서 가장 볼 만한 것은 바로 기묘한 기암과 섬 주변의 크고 작은 섬, 깎아지른 절벽들이 어우러진 해안 절경 이다. 서울 독립문을 닮았다는 독립문바위, 홍도를 수호한다는 거북바위, 보는 사람마다 서로 다른 만 가지 모습으로 보인다는 만물상 등 자연이 깎아 놓은 조각상을 돌아보노라면 감 탄을 금치 못한다. 뿐만 아니라 바위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소나무와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야생화는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큰 파도에 배가 출렁거리다 보면 여행 객들이 소리를 지르기도 하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홍도의 비경에서는 눈을 뗄 수 없다. 이렇게 아름다운 홍도의 여러 풍경 중에서도 최고로 뽑히는 것이 바로 홍도 남문바위이 다. 홍도 남문바위는 홍도 10경 중 제1경으로 홍도의 남쪽에 있다고 하여 남문[南門]바위 라 불린다. 홍도 남문바위는 바위섬에 구멍이 뚫려 있어 구멍바위라고도 불리는데, 독립 문바위처럼 구멍이 뚫린 석문으로 홍도의 관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작은 배만 지나갈 수 있는 좁은 뱃길을 열어 놓고 있지만 범상한 문은 아니다. 이 석문을 지나간 사람은 일 년 내내 더위도 먹지 않고 재앙도 만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소원을 이룬 다는 전설이 있다. 또 고깃배가 이 작은 문을 지나면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전설도 있다. 그래서 이 작은 남문바위는‘행운의 문’또는‘만복을 내리는 해탈의 문’이라고 불 린다. 홍도에는 270여 종의 상록수와 170여 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자연 그대로의 모습 을 보존하기 위해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 170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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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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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도 남문바위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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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도 남문바위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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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날씨가 좋지 않아 안개가 낀 날이거나 파도가 심한 날에는 유람선 운항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사전 에 기상 상황을 체크하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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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program
  • "대흥란 대흥란은 숲속에서 자라고 잎이 잘 나타 나지 않으며 꽃줄기만 20~25cm 정도가 자 란다. 전남 해남의 두륜산 대흥사 일원에 서 처음 발견된 식물로, 7~8월경 백색과 홍자색을 띠는 꽃이 줄기 위쪽으로 2~6개 씩 피는 게 특징이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채취 및 서식지 감소에 따라 개체 수가 급감한 종으로 현재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노을 따라 물결 따라 생태관광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일정 : 흑산도, 홍도 1박 2일 코스, 참가비 : 1인당 160,000원[성인 기준],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T. 061-284-9116], 프로그램 : 자연 속에서 환경 교육, 철새 체험, 멸종위기야생동·식물 체험, 환경교육 인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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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배, 목포여객선터미널→홍도여객선터미널 쾌속선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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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은 날 : 해상 날씨의 영향을 받아 안개가 낀 날에는 시야가 좋 지 않으나 그 외의 날에는 선명하게 남문바위 전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