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주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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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용소탐방지원센터에서 오색 주전골 탐방로를 따라 5분 남짓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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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색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곳 설악산은 우리나라의 단풍 명산 중에서도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 붉은 물결이 해발 1,708m의 대청봉에서부터 시작하여 백담계곡, 천불동계곡을 수려하게 물들인 후 남설 악까지 내려오는데, 그 붉은 물결에 화룡점정을 찍는 곳이 바로 오색 주전골이다. 주전골은 오색약수에서 선녀탕을 거쳐 점봉산 서쪽 비탈에 이르는 계곡이다. 크고 작 은 폭포와 소[沼], 기암절벽, 하늘로 활개를 뻗은 수림이 울창한 곳이다. 더구나 탐방로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도 산책하듯 오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곳의 단풍은 계곡 전체를 붉은 색과 노란 색, 그리고 가지가지 색으로 화사하게 물들이 고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와 바위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풍광을 만든다. 인간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다. 주전골 단풍의 백미는 오색약수터에서 1시간 거리인 선녀탕 부근이라 할 수 있다. 병 풍처럼 치솟은 절벽과 흰 암반 위로 흐르는 맑은 물줄기, 그리고 그 거울같이 맑은 물 결 위에 비친 붉은 나뭇잎들이 더없이 인상적인 색감의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주전골이란 이름은 용소폭포 입구에 있는 시루떡바위가 마치 엽전을 쌓아 놓은 것처 럼 보여서 유래했다고도 하고, 옛날 이 계곡에서 승려를 가장한 도둑 무리들이 위조 엽 전을 만들었다고 해서 생겼다고도 한다. 주전골은 단풍 빛깔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도 로에서 바로 계곡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찾고 있다. 골이 깊어서 한여름에도 한기가 서려 있기 때문에 더위를 피하며 기암괴석과 폭포가 어우러진 풍 광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dcterms:identifier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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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전골 (ko)
foaf:name
  • 주전골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여심폭포, 등선대 등 볼거리가 많고 흙길, 바윗길이 이어지는 아기자기한 길이라 설악산의 다른 곳 에 비해 산행 부담이 적은 코스입니다. 초보자나 체력이 약한 분들에게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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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색약수 : 오색약수는 1,500년경 성국사[城國寺]의 승려가 반석에서 용출하는 천맥을 발 견하여 약수로 판명되었다.‘ 오색’이라는 이름은 당시 성국사 후원에 특이한 오색화가 있어 그에 따라 붙인 것이다. 약수터는 주전골의 입구가 되고 설악산 등반의 주요 입구가 된다. 오색천[양양 남대천의 지류] 개울가의 한 너럭바위 암반에서 약수가 솟는다. 물맛이 특이한 것으로 유명하며, 위장병·신경통·피 부병·빈혈 등에 효력이 있고 특히 메밀꽃 피는 가을철에 특효가 있다고 한다. 용소폭포 : 용소폭포는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의 한이 깃 든 폭포이다. 이무기 암수 두 마리가 이곳에서 천년을 살다가 같이 용이 되어 승천하기로 하 였는데 천년이 되어 승천하기로 한 날, 암놈 이무기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수놈 이무기도 같이 승천을 못하게 되었다. 이무기 두 마리는 한이 맺혀 용소폭포 위쪽의 용 머리 형상바위와 용 발자국 형상으로 변하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오색천 굽이굽이 기암괴석 이야기 탐방해설프로그램, 대상 : 제한 없음, 시기 : 연중,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T. 033-636-8355], 프로그램 : 오색약수, 주전골 유래, 숲속 생태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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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에서 인제→한계령→오색 방 면 44번 국도→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 ,[대중교통]동서울→오색→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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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time
  • [가을 단풍철]가을에 계곡 주위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붉게 물든 단 풍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