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정도리 구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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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또는 승용차 하차 후 도보로 약 10분
foaf:dep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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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홉 계단으로 갯돌이 이어진 해안 차르르르. 물 소리에 돌 구르는 소리가 섞여서 들린다. 바닷 가인데도 모래 한 점이 없다. 온통 청환석이라고 불리는 푸 른 돌들이 해안을 따라 죽 깔려 있다. 돌은 둥글다. 모가 나 있는 게 하나도 없다. 오랜 세월에 씻긴 탓이다. 어떤 것은 수박만큼 큰 돌인가 하면 어떤 것은 달걀만 하다. 약 700m 밖에 되지 않는 짧은 해안선이지만 바다로 내려가는 자갈 해안이 9층의 계단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정도리 구계등 해변의 모습이다. 정도리 구계등은“9개의 계 단을 이룬 비탈”이란 뜻이다. 바다 밑으로부터 해안까지 아 홉 계단을 이루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도리 구계등 바닷가에는 방풍림도 있다. 갯돌과 마찬가지로 숱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숲이다. 개서어나무 등 바닷가에 서 보기 힘든 나무와 사계절 늘 푸른 나무 등이 함께 있다. 차 르르르, 갯돌이 파도 속에서 구르는 소리와 함께 방풍림을 산 책하는 일도 운치가 있다. 수만 년에 걸쳐 형성된 갯돌과 독 특한 방풍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도리 구계등은 1972년 명승 제3호로 지정되었다."
dcterms:identifier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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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리 구계등 (ko)
foaf:name
  • 정도리 구계등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정도리 구계등 해변은 급경사지역으로 익사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 어서 수영이 금지되어 있어요.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해안가 접근도 안 됩니다. 또 한 방풍숲은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으로 자연관찰로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어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갯돌 아홉 계단을 이루는 구계등의 갯돌은 단순한 자연 풍경이 아니라 이 마을 주 민들의 분신과도 같다. 그런 갯돌이 한 때 위기를 맞은 적이 있었다.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이 갯돌을 모두 실어 가려 고 했던 것이다. 정도리 주민들이 결사적으로 반대해 위기를 넘겼고, 그 후 에도 갯돌의 위기가 있었으나 그때마다 정도리 주민들이 단결하여 갯돌을 지켜냈다. 갯돌소리 들리는 정도리 구계등 탐방해설프로그램, 일정 : 연중, 60~90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T. 061-554-5474], 프로그램 : 정도리 구계등 이해하기, 갯 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태풍에도 흔들림 없는 방풍 숲, 정도리에서 살아가는 새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서울에서 열차, 고속버스, 항공편으로 광주 도착, 광주버스터미널 에서 완도 방면 버스 이용[2시간 30분 소요]"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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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아홉 개 계단의 모습 은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심 하다는 사리 때 가장 선명하 게 드러난다. 밀물 때면 아홉 계단의 모습이 사라졌다가 썰물 때 에 드러나는데 썰물 때에도 대여섯 계단밖에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아홉 계단을 모두 보려면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심하다는 사리 때에 가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