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청산도 서편제 촬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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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객선 이용 후 택시 등 이용 : 완 도여객선터미널에서 청산면 도청 리 부두에 도착, 배에서 내리면 버스와 택시가 대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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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노랫가락 들려오는 돌담길 영화 <서편제>의 촬영지이며 TV 드라마인 <봄의 왈츠> 세 트장이 자리잡은 당리마을 언덕은 청산도에서 가장 인기 있 는 장소 중의 하나이다. 이 언덕으로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돌담길에서 바라보면 아 담하고 운치 있는 지붕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당리마을과 읍리마을의 전경이 보인다. 그 너머로 곧장 푸른 바다이다. 봄에 유채꽃과 청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길에 수놓아지 면 한 폭의 그림 같다. 영화 <서편제>는 남도의 여러 곳에서 촬영되었지만 청산도 에서는 주인공인 유봉 일가가 황톳길을 내려오며 진도아리 랑을 부르는 장면이 촬영되어 유명해졌다. 황톳길 시작점에는 <서편제> 촬영에 사용된 초가집이 복원 되어 있는데, 이 집 마당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청산도 최 고의 것이라 할 만하다. 이 초가집은 서편제의 여주인공‘송 화’가 득음을 위하여 피눈물 나는 소리 공부를 하던 곳이다. 원래 영화에서는 당리마을의 초가집을 이용했으나 현재는 군에서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새롭게 복원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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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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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도 서편제 촬영길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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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도 서편제 촬영길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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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도 서편제 촬영길은 길게 이어지는 돌담길이기 때문에 여유 를 가지고 촬영지를 돌아보고 거닐어야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foaf:primary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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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서편제>에서 보여주는 청산도 청산도에서 찍은 영화는 모두 대박 행진을 했 다. 그중에서도 특히 <서편제>가 대표적이다. 임권택 감독이 연출하고 오정해, 김명곤 등이 주연을 한 이 영화는‘판소리’라는 한국적 소 재를 가지고 한국인의 한과 정서를 출중하게 담아낸 수작이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관객 113만 명을 동원하면서 한국 영화의 새로운 경지 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영화 속에 펼쳐지는 청산도의 아름다운 풍경들은 땅과 바다와 하늘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소박한 한국적인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주었다. 청산도에서는 특히 동호, 송화, 유봉이라는 세 명의 주인공이 구성진 진도아 리랑의 가락에 맞춰 한바탕 신명나는 소리판을 벌이며 길을 걸어 내려오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세 주인공이 돌담이 이어지는 청산도의 길에서 진도아리 랑을 부르며 덩실덩실 춤을 추는 5분 30초에 걸친 롱-테이크 장면은‘한국 영 화사상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청준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들이 거닐었던 돌담 길 뒤로 봄이면 푸른 바다와 유채꽃이 펼쳐져 더욱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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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청산고속페리호[완도→청산도]. 시간표는 상황에 따라 수시 로 바뀌니 완도항만터미널 자동응답전화[T. 061-552-0116]로 확인해야 한다. 설, 추석, 여름 피서 철에는 증회 운항한다. 청산도의 택시,거리 간 요금이 정해져 있는 정액제이다. ,청산도 마을버스,여객선 시간표에 맞춰 청산도의 관문인 도청리 부 둣가에서 섬 끝마을[신흥리]까지 왕복 운행한다. 관광순환버스,2010년 3월부터 청산도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관광 순환버스가 운행 중이다.[예약 문의 : T. 061-555-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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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여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