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거문도 동백나무 숲길과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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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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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를 빛내는 꽃향기와 등불 거문도는 하나의 섬이 아니다. 사실 동도, 서도, 고도 등 3개 섬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옛 날에는‘삼도, 삼산도’라고도 불렀다. 그러다가 조선 말기 이곳을 찾은 중국 청나라 사 신 정여창이 김유라는 우리의 대학자와 필담을 나누다가 그의 탁월한 문장력에 감탄하 여‘거문[巨文]’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전해진다. 거문도항에 내리면 누구나 거문도 등대로 향하곤 한다. 거문도 등대는 서도에 우뚝 선 수월산[196m] 남쪽 끄트머리쯤에 서 있다. 서도 남쪽에 있는 찻길 종점에서‘목넘어’또 는 무넹이, 수월목이라고도 부르는 갯바위지대의 잔교를 건너고 다시 비탈진 나무 계단 길을 지난다. 그리고 다시 1.3 km의 동백나무 숲길을 통과해야 비로소 거문도등대에 도 달할 수 있다. 거문도 등대는 아름다운 동백나무 숲길을 지나 있기에 더욱 아름답다. 거문도의 동백나 무 숲길은 거제 지심도의 동백숲길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울창한 동백꽃 길이다. 사방팔방이 온통 동백나무 원시림이어서 동백꽃이 피는 철에는 마치 꿈길을 걷 는 듯하다. 섬에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섬답게 거문도에는 동백의 향기가 진동을 하는 듯하다. 동백나무 터널을 지나면 만나는 기암절벽 위의 하얀 등대가 보인다. 둥그런 원통형이 숨 이 멎을 정도로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154계단을 올라 해발 100m의 등대 전망대에 서면 탁 트인 망망대해가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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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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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문도 동백나무 숲길과 등대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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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문도 동백나무 숲길과 등대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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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note
  • 거문도 동백나무 숲길과 등대를 가는 길목 양쪽은 바다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강풍 시 추락 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foaf:primary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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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수리 멸종위기야생동·식물 Ⅱ급인 물수리는 한국에서 주로 겨울철새나 통과철새로 도래한다. 유럽, 아프리카, 북미, 중국, 시 베리아, 동남아시아, 호주 등지에 분포하 며,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의 해안, 하천, 저수지, 양어장 등 물고기가 있는 곳에 주 로 도래한다. 푸른 숲과 등대가 아름다운 섬 거문도 탐방해설프로그램, 일정 : 연중, 60~90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T. 061-284-9113], 프로그램 : 거문도 자연관찰로-거문도에 살 고 있는 동식물의 이야기, 주변 에 펼쳐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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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교통]여수여객선터미 널까지 시내버스 이용,100, 102, 103, 105, 106, 109, 111, 112, 113, 114번 [중앙동 서울주단-여수여객터미널, 단, 여수에서 거문도는 별도로 여객선을 이용해야 함] 배편,여수→거문도 : 여수발 07:40, 13:40, 거문도발 10:30, 16:30, 매일 2회 운항, 오션호프해운[주]의 줄리아아쿠아호[T. 061-662-1144] 청해진해운의 오가고호[T. 061-663-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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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