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백도 수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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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approach
  • "입도 불가, 선상에서 경관 관람만 가능"
foaf:depiction
dcterms:description
  • "거친 파랑이 깎아 놓은 바위의 절경 백도의 수많은 섬들을 바라보면 그 기기묘묘한 돌들의 형상에 탄성을 지르게 된다. 옥 황상제의 작품이라 일컬어지는 경치이다. 오랜 세월 동안에 걸친 파랑의 침식작용으 로 수직절리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이다. 회색의 기암절벽과 수직절리가 백도의 새로 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해식애, 해식동 또는 절리굴, 해안단구, 스택 등의 기암절벽은 모두가 신생대 제3기 초 의 화성활동의 산물인 미문상화강암[granophyre]으로, 수직절리가 발달되어 있어 수 려한 경관을 보여준다. 또한 백도는 해수면 아래로도 수많은 산봉들이 수몰되어 있어 서 한반도 남해안의 다도해와 함께 리아스식 해안의 특성을 보여준다. 39개의 바위섬으로 이뤄진 백도는 상백도와 하백도로 나뉜다. 상백도에는 덩굴옻나무 등을 비롯하여 총 97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하백도에는 후박나무·돈나무·보리밥나 무를 비롯하여 20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섬을 돌아보며 가지각색의 바위섬의 풍 경도 일품이지만 수십 종의 야생화와 희귀식물들의 모습을 함께 바라보노라면 이 세 상이 아닌 태초에 가까운 어느 시점 즈음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섬 전체가 기암괴석의 절경을 보여주는 바위섬들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아열대의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백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최남단의 무인도로, 원초적 인 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dcterms:identifier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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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도 수직절리 (ko)
foaf:name
  • 백도 수직절리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백도는 육지에서 멀고 일찍부터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함부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해안 절경을 만끽해 주세요!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백도에는 왜 섬이 많을까? 옛날에 옥황상제의 아들이 잘못을 저질러 노여움을 사서 바다로 쫓겨나게 되었다. 하늘에서 바다로 쫓겨난 아들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바다 용왕의 딸과 눈이 맞아 바다에서 풍류를 즐기며 세월을 보냈다고 한다. 옥황상제는 아들의 잘못을 뉘우치게 할 의도로 바다로 내려보냈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아들이 그리워졌다. 그리하여 옥황상제는 신하들을 바다로 내려보냈지만, 아들을 데리러 간신하들조차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풍류를 즐기며 되돌아오지 않았다. 옥황상제는 계속해서 다른 신하를 보냈는데, 이렇게 하나둘씩 내려보낸 신하의 수가 일백여 명이나 되었다. 결국 화가 난 옥황상제는 아들과 신하들에게 벌을 내려 그 자리에서 돌로 변하게 하였다. 일백 개의 돌은 바다 위에서 점점이 섬을 이루어서 오늘날의 백도 군도가 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그중 매바위는 옥황상제의 아들과 함께 풍류를 즐기던 옥황상제 신하가 새를 낚아채려다 돌로 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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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객선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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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