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용아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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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방로를 따라 도보]인제군 용대리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백담사까 지 이동 후 탐방로를 따라 수렴동대피소를 지나 약 4시간 남짓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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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을 걸치고 하늘과 맞닿은 암봉들 공룡능선이 생동감 있게 흐르면서 마치 살아 있는 공룡의 등 줄기를 보여주는 듯하다면, 용아장성은 이름 그대로 용의 이 빨처럼 생긴 봉우리들이 성벽처럼 산세를 따라 삐죽삐죽한 모 습을 하고 가파르게 이어진다. 수렴동대피소 위의 옥녀봉에서 봉정암까지를 말하며 공룡능 선, 화채능선과 함께 설악 비경으로 꼽힌다. 용아장성을 배경 으로 봉정암이라는 절이 하나 있는데 용아장성은 마치 봉정암 을 지켜주는 성벽처럼 서 있다. 소청대피소에서 용아장성의 장관을 가장 잘 볼 수 있으며 탐방객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암 릉의 퍼레이드에 압도되고 만다. 하늘과 맞닿은 듯 흰 구름을 걸치고 있는 용아장성의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킨 다. 거칠기 짝이 없는 바위이지만 사실은 오랜 세월 묵묵히 시 련을 견뎌온 모습이다. 공룡능선과 마찬가지로 비바람에 깎여 온 화강암들이기 때문이다."
dcterms:identifier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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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아장성 (ko)
foaf:name
  • 용아장성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용아장성 코스는 산세가 험하고 매우 위험하여 출입이 금지되고 있어요. 산행 시 지정 탐방로를 벗어나면 추락사의 위험이 크므로 절대로 함 부로 올라가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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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정암 : 봉정암은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로 신 라 선덕여왕 13년[644년]에 고승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자장율사는 문수보살에게 부처님의 진신 사리와 금란 가사를 받고 해동 에서 불법을 크게 일으키라는 말을 전해받았 다. 자장율사는 어느 날 아름다운 빛을 내는 봉황을 쫓아가게 되었는데 봉황은 어느 높은 봉우리 위를 선회하다 갑자기 어떤 바위 앞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렸 다. 주변을 살펴보니 용의 이빨처럼 생긴 바위능선이 그 곳을 병풍처럼 둘러서 있는 것이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었다. 자장율사는 그곳에 암자를 짓고 봉정암이라 이름붙였다. 봉황이 부처님의 이마로 사라졌다는 뜻이다. 오세암 : 1,400여년 전 신라 자장율사가 창건하였고, 그때 는 관음암이라 불리었다. 오세암이라는 이름은 다섯살 난 아이가 폭설 속에서도 부처님의 도움 으로 살아남았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봉정암 에서 오세암 가는 길은 내설악의 묘미를 맛볼수 있는 길이다. 약 4km지만 내려갔다 올라갔다를 다섯 번 정도 해야 하며 체력소비가 크다. 하지만 왼쪽으로 용아장성 능선과 멀리 귀 때기청봉이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동해의 수평선과 공룡능선의 경관을 볼 수 있다."
knpsprop:qrcode
knpsprop:route
  • "[승용차]경춘고속도로 : 동홍천IC에서 인제→속초 방향 46번 국도→용대리, 영동고속도로 : 하조대IC에서 속초→미시령터널→인제 방향 46번 국도→용대리 ,[대중교통]동서울→백담→백담사→수렴동대피소→소청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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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viewtime
  • [연중]계절에 따라 변화되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비온 후 운해 에 쌓인 능선의 모습이 절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