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할미 할아비 바위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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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나 승용차로 해변 근처 주 차장까지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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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위 사이에 안긴 붉은 노을 붉은 노을은 언제나 아름답지만 그중에서도 안면도 꽃지해변의 낙조는 더욱 아름답 다. 변산 채석강, 강화 석모도와 함께 서해안 3대 낙조로 손꼽히는 꽃지해변은 해변을 따라 해당화도 많이 피어‘화지[花池]’로도 불리던 곳이다. 꽃지해변에는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라는 두 개의 큰 바위가 해변을 지키는 수문장처 럼 서 있다. 할미 할아비 바위의 정상은 차가운 돌이 아니라 구릉이기 때문에 수십 여 그루의 소나무와 잡목이 푸르게 자라고 있어서 더 정겨워 보인다. 밀물 때 물이 가득 찼을 때는 바위의 밑 부분이 물에 잠겨 떨어져 있는 두 개의 바위처럼 보이지만 썰물 때 물이 빠져나간 다음에는 바닷물이 갈라지듯 길이 생기며 바위 밑 부분이 서로 연결 되어 있다. 해는 바로 그때 두 바위 사이로 진다. 해가 바위 사이로 떨어지면 노을은 따 로 떨어질 수 없어서 서로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부부와 같은 할미 할아비 바위와 푸른 바다를 붉게 물들인다. 이 아름다운 장관을 선명하게 보기 위해 해질 무렵이면 방포포구와 연계되어 있는 방 포꽃다리로 사람들이 몰려든다. 방포꽃다리에서 할미 할아비 바위로 지는 낙조를 가 장 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꽃지해수욕장은 미국 뉴스전문채널 CNN에서‘우리나라 명소 50곳’중 1곳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답다. CNN은 지역소개 사이트인 'CNN Go'를 통해 꽃지해수욕장의 백사장, 편의시설, 숙박시설 등을 보여 주면서 한반도의 대표적 4계절 휴양지라고 소 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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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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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미 할아비 바위 낙조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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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미 할아비 바위 낙조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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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조의 관전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미리 꽃지해변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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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을 잊지 못해 바위가 된 여인 할미 할아비 바위는 전쟁터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지아비를 그리워하다가 돌 이 되어 버린 지어미의 슬픈 전설이 깃든 쌍바위이다. 옛날에 안면도 승언리 방포 앞바다에 우뚝 솟은 바위섬이 하나 있었다. 신라 42대 흥덕왕 4년[838] 해상왕 장보고가 부하 승언장군을 이 지역의 총책임자로 내정하고 전쟁터로 출전 명령을 내렸다. 장보고의 명령을 받은 승언장군은 곧 전쟁터로 나갔는데 그 후 그의 부인은 바닷가 바위섬에 나가 남편이 돌아오기를 일편단심으로 기 다리다 그 자리에서 죽어 바위가 되었다. 그러자 천둥 번개가 내리치는 동시 에 부인이 기도한 자리 옆에 갑자기 또 하나의 바위가 솟아올랐다. 그 또 하나 의 바위가 할아비바위라 전해진다. 두 바위는 떨어질 수 없는 한 몸처럼 바다 밑에서 이어져 있다. 갯벌에서 펼쳐지는 해양생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탐방해설프로그램 갯벌에서 펼쳐지는 해양생물들의 흥미진 진한 삶에 대해 듣는 탐방해설프로그램 이다. 대상 : 초등학생 이상, 시기 : 연중,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 [T.041-672-9737], 프로그램 : 갯벌 해설, 갯벌의 의의 및 해양생물의 생활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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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서울→서해안고속도로→서산IC→국도 32호선[태안 방면]→남면 사거리→국도 77호선[안면도 방면]→해안도로→꽃지해변, [대중교통]태안터미널[시내버스 안면도 방면]→꽃지 해변[1시간 1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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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