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신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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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남산 통일전에서 칠불암을 통해 가는 길, 용장골에서 가는 길, 금 오봉에서 가는 길 등 다양한 코스 중 탐방 시간을 고려해서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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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꼭대기 구름 위에 앉은 보살상 경주 남산의 한 귀퉁이 신선암에는 보살 하나가 살고 있다. 신선암에 새겨진 마애보살 반가상이다. 바위의 남쪽 벽을 파내고 새긴 보살상은 남쪽 하늘을 응시하며 1,300년이 넘도록 그 자리를 지켜왔다. 섬세한 표정에서 정교하게 새긴 예술가의 손길이 느껴지 는 데다 보살상이 앉아 있는 위치가 탁 트인 산꼭대기다 보니 더 신비스럽다. 구름이 많은 날에는 마치 마애보살이 구름 위에라도 앉은 듯하다. 마애불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머리에 삼면보관을 쓰고 있으므로 보살상이기도 하다. 한 손에 꽃을 들고 한 손은 설법인을 표시하면서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은 마치 구름 위에서 중생을 굽어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후덕하고 복스러운 얼굴이지만 깊은 생각을 하듯 눈을 가늘게 뜨고 있다. 오른쪽 다리는 아래로 내려놓은 자세인데, 이처럼 유희좌[遊戱座] 자세를 취하고 있는 보살상은 통일신라시대 석불 가운데서는 유일하 다.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은 해 뜨는 방향으로 앉아 있다. 보살상 앞에 서면 저 멀리 토함산과 불국사 등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하지만 바라볼 수 있는 조망점이 한정 되어 있고, 장소가 협소하여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신선암 바로 밑에는 칠불암이 있고 이곳에는 국보로 지정된 칠불암 마애불이 있다. 남 산에 흩어져 있는 많은 유물 중 유일한 국보이다. 칠불암에서 신선암으로 오르는 길은 그리 멀지는 않지만 무척 가파르다. 하지만 아슬아슬한 길을 걸어 신선암 마애보살반 가상 앞에 서면 헉헉 거리던 숨소리는 어느새 탄성으로 바뀐다. 바위에 그림을 그린 듯 한 보살상과 그리고 산 아래로 펼쳐지는 경주의 아름다운 풍경 때문이다."
dcterms:identifier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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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암 (ko)
foaf:name
  • 신선암 (ko)
knpsprop:nationalpark
knpsprop:note
  • 신선암으로 가는 코스 중에는 바위로 된 길이 나오므로 안전에 주의하세요. 또한 보살상 앞의 예불 을 드리는 작은 공간 뒤로 바로 절벽이 있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foaf:primaryTopic
knpsprop:program
  • "신라인들이 소원을 빌던 곳 남산 신선암과 칠불암이 신라 때에 절 이름이 무 엇이었는지 지금은 알 길이 없으나 이곳에서 발 견된 경석편이나 귀인들이 기도하여 병이 나았다 는 비석편, 화려한 꽃무늬로 장식된 막새기와 조 각들로 미루어 보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세운 큰 절이었음을 알 수가 있다. 지금 도 많은 사람들이 병을 고치기 위해 칠불암을 찾아와서 기도를 드리고 있다. 남산 포석정 거점 해설, 일정 : 60분 소요, 장소 : 남산 포석정 앞 주차장에 집결,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현장 접수, 프로그램 : 포석정의 유래와 의의 및 가치, 포석정과 신라 역사, 포석정의 아름다운 경관, 포석정에 담겨진 과학적 신비, 계절별 변화하는 생태계의 아름다움 찾아가는 국립공원 탐방해설프로그램 장소 : 학교 과학실, 강당 등에 집결, 일정 : 60분 소요,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 인터넷 예약 및 전화 접수[T. 054-741-7613], 프로그램 : 방과 후 수업, 경주국립공원 소개 및 경주국립공원의 프로그램 소개, 경주국립공원의 동식물, 곤충, 역 사와 문화, 찾아가는 국립공원의 체험프로그램 소개 및 놀이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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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sprop:route
  • "[승용차]경주IC→서라벌대로→배반네거리에서 울산, 불국사 방 향→사천왕사지 삼거리에서 통일전 방향→통일전 ,[대중교통]신경주역[KTX 이용]→경주역[환승]→통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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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단 해가 떠오를 때 마애보살반 가상이 햇살을 받으면 그 신비로움과 주변 환경이 어우러져서 환 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