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ction of 석가탑과 다보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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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불국사 경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정문과 후문이 있다. 정문은 일주문 천왕문을 지나야 하고 후문은 바로 불국사 앞마당으로 갈 수 가 있다. 후문에서 갈 경우는 5분 정도 오르막길을 걸어야 앞마당으 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걷기가 불편하면 정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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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 석공이 빚어 놓은 천년의 예술 신라시대부터 신라의 오악 중 동쪽의 산으로 불리며 신성시 되어 온 토함산 자락에는 불국사가 있다. 천년고찰인 불국 사는 재상 김대성이 짓기 시작해 774년 혜공왕 때 완성되었 다. 신라인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피안의 세계를 건축한 불국사 안에는 신비로운 두 개의 탑이 있는데, 바로 불국사 대웅전 앞에 있는 석가여래상주설법탑과 다보여래상주증 명탑이다. 우리에게는 석가탑, 다보탑으로 알려져 있다. 마주보고 선 듯 나란히 있는 두 탑은 언제 봐도 잘생기고 아 름답다. 두 탑은 마치 진리에 대해 함께 이야기라도 나누는 듯하다. 비 오는 날이나 맑은 날이나 어떤 시간에 봐도 두 탑 은 아름답지만 특히 일몰시간이나 일출시간에 노을 지는 하 늘과 두 탑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은 신라 천년의 신비가 고 스란히 담긴 분위기를 연출한다. 탐방객들이 두 탑을 처음 볼 때는 특이한 형태의 다보탑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을 두고 몇 번 불국사를 방문 한 탐방객들은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석가탑의 조형미 를 더 아름답다고 말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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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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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가탑과 다보탑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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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가탑과 다보탑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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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국사 경에서는 예불이나 기도하는 분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 록 조용히 관람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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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사랑의 전설이 담긴 석가탑 백제 사비성에는 이름난 석공 아사달이 살고 있었 다. 그는 아사녀를 아내로 삼은 지 얼마 안 되어 신 라로 떠나게 되었다. 석탑을 만들러 가게 된 것이다. 고향을 떠나 3년 동안 아사달은 석탑을 만드는 일에 만 열정을 쏟으며 지내야 했다. 그러나 백제에 홀로 남은 아사녀는 3년 동안 남편 아사달이 돌아오지 않자 남편 을 찾아 서라벌로 왔다. 아사달을 만나려고 애를 썼지만 만나지 못한 채 아사달이 신라의 공주와 혼인할 거라는 소문을 듣게 되었다. 절망에 빠진 아사녀는 결국 영 지에 몸을 던져 죽고 말았다. 한편 아사달은 아사녀가 서라벌에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사녀를 찾아 나서지 만 이미 아사녀가 물에 빠진 뒤였다. 사랑하는 여인의 죽음으로 절망에 빠진 아사 달은 영지를 떠나지 못했다. 그러다가 아사달은 커다란 바위에 아사녀의 모습을 새기기 시작했다. 괴로움과 혼란 속에서 아사달이 새긴 아사녀의 모습은 점차 자비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부 처상이 되어갔다. 불상이 완성되는 날 아사달도 영지에 몸을 던지고 말았다. 그 후 탑의 그림자가 비치지 않았다 하여 석가탑은 무영탑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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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경주IC→서라벌대로→배반네거리에서 울산, 불국사 방 향→산업로→불국로 ,[대중교통]신경주역[KTX]→고속버스터미널 앞 정류장[환승]→ 보문단지→불국사[신경주에서 직행하는 버스는 없고 터미널에서 환승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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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날씨나 계절의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불국사 관람시간을 참고해야 한다. 아침이나 저녁에 노을 진 하늘과 함께 보면 그 신비로움이 더한다.